지난번에 합판재단하고 페인트칠 다다미만들기 노가다하던거
그럴싸하게 완성




예전에 만들었던 정원이랑

높이 맞춰서 만듦
문 열면 카슈가 반겨준다

새 방 첫 손님은 어린검

이번에 새로 온 무골선배 얘기를 하는 것 같다

두 번째 손님은 달배


- 역시 젊은 애가 내어 주는 차가 맛있구나~
- 미카즈키, 마음은 알겠지만 그 발언은 아웃이거든

- 출진 힘들었다아아아 ㅡ 키요미츠, 간식 줘 ㅡ

- 피곤한 건 알겠지만 일단 가서 옷 갈아입고 목욕하고 와!
- 싫어어어어어어 ㅡ
세 번째 손님 안정이는 쫓겨났다

네 번째 손님은 은바

- 오늘 출진지에서 또 만바랑 싸웠다면서?
- 글쎄, 무슨 소리일까나?
- ...시치미 떼 봤자 다 알거든 ?

- 슬슬 돌아올 때가 됐는데 ...

- 아, 어서와 ㅡ


겨울이니까 화로도 준비

생각보다 매우 본격적으로 꾸미고 놀고있는것 같음
칼롬들은 양심이 있으면 카미카쿠시 해라


막짤 졸귀ㅋㅋㅋㅋㅋ
보고있으면 흐뭇함 ㅎㅎㅎ
하.. 커엽다 진짜 덕분에 힐링되네
감사합니다 아루지 힐링됐다니 사진찍은 보람이 있습니다 ㅎ
화로랑 등불 미쳤다
화로가 불빛 깜박깜박하면서 들어와서 ㄹㅇ 예쁨
아루지네 애들이랑 혼마루 보는 맛에 칼갤옵니다 만수무강하시고 계속계속 올려주십쇼 애정 갈아 만들어서 그런지 퀄이 이세상것이 아니네요 대박쓰
호곡 감사합니다 아루지... 덕분에 만들고 올리는 보람이 있네여 앞으로도 열심히 만들고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