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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합판재단하고 페인트칠 다다미만들기 노가다하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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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하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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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었던 정원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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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맞춰서 만듦 

문 열면 카슈가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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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방 첫 손님은 어린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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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온 무골선배 얘기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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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손님은 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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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젊은 애가 내어 주는 차가 맛있구나~

- 미카즈키, 마음은 알겠지만 그 발언은 아웃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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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진 힘들었다아아아 ㅡ 키요미츠, 간식 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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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한 건 알겠지만 일단 가서 옷 갈아입고 목욕하고 와!

- 싫어어어어어어 ㅡ


세 번째 손님 안정이는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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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손님은 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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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출진지에서 또 만바랑 싸웠다면서?

- 글쎄, 무슨 소리일까나?

- ...시치미 떼 봤자 다 알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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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돌아올 때가 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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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서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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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니까 화로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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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매우 본격적으로 꾸미고 놀고있는것 같음 


칼롬들은 양심이 있으면 카미카쿠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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