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서 제일 먼저 한 캡쳐
사진보니 진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저때 벌써 칼 두자루 깨먹고 멘탈 깨졌다가 오사카 이벤때 바로 데려와서 다행히 게임 계속할 수 있었음
취락제 이벤트 때 데려온 은바쿤
게임 하게된 이유가 바로 은바쿤 목소리 때문이였음
초록모자에 마스터소드 들고 공주 구하는 남자랑 같은 목소리라 매우 행복했던...
쵸우기 얻고 대사 한줄한줄 들을 때마다 미친듯이 행복했다
시간지난 지금은 다른 요소(목소리, 게임 밖 요소 등등)랑은 상관없이
오로지 은바쿤이기 때문에 좋아함
성격 너무 좋아 당당한 모습 너무 좋아 큿소큿소큿소 너무 좋아
학배
소개문에 욧! 할때 ㄹㅇ 깜짝 놀람
취락제 하면서 데려온 칼
놀라서 캡쳐 뜬걸로 기억함
진짜 놀라서 핸드폰 떨어트렸는데 뒤에 대사 듣고 어이없어서 웃었던 기억이 있음
여름 연대전에 죽을듯이 달려서 데려온 포평이...
여름 연대전 때는 완벽한 수동충이었기 때문에 30만도 겨우 채웠음
치가네 한정단도는 자원 10만으로 다 털리고 기초수급 받으면서 겨우 데려왔어
치가네마루 단도에서 자원 쫙 빨리지 수동 돌리느라 손목은 빠지겠지 포평이 드랍은 안나오지
연대전 일주일도 안남아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겨우 나와주더라... 진짜...
닛코도 얻고 싶었는데 아무리 해도 안나와서 얘는 포기함
씰로 만나자구
히젠과 난카이
지금까지 해온 특명 중에 제일 빨리 클리어함
초기도에게 친구를 주고 싶었어...
근데 이곳저곳 찾아 보니까 무츠의 비즈니스 친구에 가깝다고 해서 충격먹음
언젠가는 초기도에게도 진정한 친구가 실장할거임 진짜임
힘쎄고 강한 카네상
야화 끝나고 누가 제일 경험치 높은가 보니까 이즈미노카미 경험치가 제일 높더라고
워낙 성능도 좋고 외형도 마음에 들어서 굴리다보니 누적 1등이었고 딱히 수행 보낼 남사 없어서 보내줌
수행 다녀오자마자 91인가? 89인가 되어서 돌아왔더라
지금도 극타중에 가장 레벨 높고 다른 극남사 일 못하면 대타로 들어와서 일함
역시 힘쎄고 강한 카네상이야
히메 - 누케 단도로 다 털리고
쵸우기 세워둠
자원 다 꼴박했던 것 같은데 찾아보니 5만씩은 남겼네...
이때도 치가네때처럼 10만 들고 단도 시작했던 것 같음
단도 다 끝나고 누케는 다음 이벤트때 꼭 데려오고
히메는 씰로 데려오려고 했는데 빠졌더라
그래서 남사 데려올 계획 다 꼬여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계속 야화했었는데 자원도 모으고 레벨업도 하고
자원줘서 여태 해본 이벤트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어
토끼당고 어쩌구도 해보고 싶었는데 올해 빠졌더라
뉴비 지원도 못받아 당고 이벤트도 못해봐
자원 살려
키요마로랑 스이신시
키요마로 디자인 도검에서 5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좋아함
나긋나긋한 성격하고 말투도 엄청 마음에 들어
스이신시는 좋은 친구야
스이신시 부대장으로 세우면 하는 대사 좋아함
깜짝 깜짝 놀라는거 보려고 일부로 대원 시켰다가 계속 대장으로 올린적 있음
비보 이벤트
하다가 잤음
이건 몰아서 안하면 명함 다 못따겠다 싶어서 어떻게든 빠르게 데려오려고 초반에 달렸던 기억이 있어
칼 드랍도 없고 악기 확정 드랍도 아니고 재밌는 것도 아니고
보상만 다 먹고 도망침
회상이벤트 화면 꽉참
이나?바는? 어?디?
코킨이
지조를 까먹고 안찍음
제일 개같았던 맵
주사위 소모량 실화냐고 뭐 확정드랍처럼 다른거 보정을 해주던가
매번 저렇게 보스 앞에서 1로 끊키는게 말이나 됨? 귀환도 못하고 드랍도 0이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다신 겪고 싶지 않은 이벤트
위에 두 사진 다른 날 찍은거임
매번 보스 앞에서 끊켜 다시 봐도 화나네
시즈카랑 한진
정말 빨리 와줘서 좋았음
특히 한진이 디자인 마음에 들어서 어떻게든 데려오고 싶었는데 전확 보상이라 엄청 기뻤던걸로 기억함
도장 와장창 깨져나갔지만 한진이랑 달배 드랍 뜰때마다 엄청 행복했음
전확하면서 예능부대도 해보고 극단부대도 만렙찍었다
드랍도 많이 데려오고 극단도 만렙찍고 예능짓도하고 엄청 즐겁게한 이벤트임
야화랑 비슷한 수준으로 또 하고 싶은 이벤트 중 하나
첫 극단 - 첫 극칸 이마츠루
그저 귀여운 텐구
전확때 오오카네히라 근시로 세우고 도장 만들었는데 금도장 9개에 금총병 4개 만듬
챠아가 놀랄만한 사건
노리무네 데려옴
7월부터 데려오고 싶었던 캐릭터
디자인 마음에 들고 설정 마음에 들고 도장 3칸 낄 수 있는 것도 좋음
근데 과금해서 15바퀴 다돌았는데 드랍 한자루도 안주는 건 너무한거 아님?
국배 대사중에 우하하를 제일 좋아함 매일매일 생각나
이게 사랑인가봄
천하오검 달배 근시 세운김에 도장 돌렸는데 똑같은 상황에 금도장 3개밖에 못 만듬
역시 오오카네히라야
오사카때 오니마루랑 하쿠산 데려옴
생각보다 빨리 와줘서 좋았다
코반도 꽤 많이 모음
하쿠산 병동 써봤는데 좋더라
산책기능 실장한 날 해본거
체력 딸려...
니트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버림
아무리 생각해봐도 추운 겨울에 산책 기능 실장한 길동이가 악마다
이번 겨울 연대전
난센 - 다이한냐 - 산쵸모 - 인간무골 - 휴가
휴가는 찍는 거 또 까먹음
생각보다 다 빨리 나와줘서 좋았음
의외로 휴가가 제일 데려오기 힘들었어
보방 드랍 남사 둘이나 들어와 있어서 좋았는데 연대전 이벤트 자체가 나랑 좀 안맞아서
비보처럼 명함 다따고 이벤트 보상 다 먹자마자 탈주함
물론 비보보다는 연대전 이벤트가 훨씬 재밌음
극태부대 완성함
근데 츠루마루랑 우구이스마루 레벨이 낮아서 제대로 못굴림
7-3 좀 돌리려다가 레벨 차이나고 낮아서 못써먹고
수리비 도장비 폭탄 먹은 다음 부대 해체됨
솔직히 극태 수리할 때 나보다 하쿠산을 더 많이 만났을 걸
지금은 레벨 저만큼 올려서 7-3 돌리기 좀 낫겠지만 안전빵으로 돌기엔 한참 멀어보임
다 80렙까지는 키우고 오오덴타 데려오려고
여기에서 의외로 아카시랑 히자마루가 일 제일 잘함
극태부대는 타격-통솔이 제일 중요한 성능이라고 하는데
저기서 타격-통솔은 낮아도 기동이 제일 높은 히자마루랑 아카시가 제일 일잘하고 호마레 독식함
아무리봐도 도검은 기동난무가 맞다
그래서 지금은 일부로 기동 서로 비슷비슷하게 맞춰뒀음
오늘 극바미 극칸찍음
성능좋은 극바미 수행 보내보쉴?
일 잘함
극단 다음으로 7번째 극칸 찍음
이게 지금임
게임 딱 6개월 했네
중간중간에 칼 6자루 깨먹고 수행간 놈도 깨먹고 자물쇠 안잠가서 갑자기 도해되고 등등 사건이 많았는데 그것까지 넣으면 너무 길 것 같아서 뺌
처음 할 때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취향에 잘 맞는 게임이라 즐겁게 하고 있어
지금까지도 재밌는거 보면 탈검하기엔 아직 이른 것 같음
새해인사 초기도한테 받고 싶어서 미리미리 세워뒀다
암튼 긴글 읽어줘서 ㄳㄳ
일지 카네상 보니 우리혼도 초기에 카네상한테 많이 의지했던게 떠오르네,.,오늘 쓰다듬어 줘야지
잘 읽다가 마지막 320레벨에 띠용함 1주년 되기 전에 사니와렙 만렙찍는거 아님? 평생 같이 좆검할 것 같아서 기쁘다
탈검은 한참 남았다고 평생 도검해
6개월만에 오니마루 먹은거 킹받네 ㅋㅋ 난 못얻음 힣..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