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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 글 번역한 거에 각주로 개인 견해를 추가하고 미카즈키+오오카네히라 추가한 글임
(번역 허가는 안받음)
*이 글은 1년 전에 쓰여진 것으로, 극도검 경험치 누적 패치 이전에 쓰여진 글임.
따라서 "극칸스토 수행=34나 35레벨로 돌아옴"이라는 전제로 쓰인 글.
사니와 여러분~ 우리 곱게 키운 특 칸스토 도검을 수행에 내보낼 때, 문득 "극의 레벨이 몇이나 되어야 특 칸스토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 되는 거지?"나 "수행 안 보내는 편이 더 강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곤 하시죠? 그럴 때 바로! ※홈쇼핑 풍
비교적 실용적인 계산식에 의해 산출 검증한 표로! 우리 도검남사의 육성 계획 겸 극 도검 재활 라인(특 칸스토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 되는 라인)을 알아보도록 할까요?
1. 계산식에 대해서
도검난무는 유닛의 스텟에 대해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게 레벨입니다.
기본적으로 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패기만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 시스템 따위 몰라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원킬을 못 낸다? 바로 전 맵으로 돌아가서 레벨링하고 오면 OK!
단지 극이라면 1레벨당 요구 경험치량 인플레이션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럴 수 없죠…ww
저 역시 마찬가지로 극 육성하면서 고초를 많이 겪었지 않았으면, wiki의 데미지 계산식은 평생 볼 일이 없었겠죠.
이 글에서는 전투 시 레벨 보정이 적용되어 있다고 추측되는 타격·통솔·기동·충력 이 4가지 항목에 대한 재활 완료 레벨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충력에 대해서는 계산 자체는 가능하지만 전투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1).
……라기보다, 아마 검증 자체가 안 된 거 아닐까요? 그래서 참고하는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어차피 충력은 회심의 일격 아니면 거의 눈에 띄는 차이가 없어서 필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사용하는 계산식은 "스텟×(스텟×레벨×0.04)"을 원칙으로 사용합니다!
이 계산식은 이벤트 맵과 6지역까지의 백병전에 사용되고 있다고 여겨지는 계산식입니다.
7지역 이후로는 미세한 조정이나 여러 변수 등등이 복잡해지지만, 기본적으로 이벤트에서 전력이 되면 문제 없으므로 이 계산식으로 충분할 겁니다.(*2)
(*2 자세한 계산식 및 보정치는 이 링크 참조)
실제 전투에서는 본인스텟+도장스텟+말스텟이 실질적인 스텟이지만, 이 글에서는 본검의 스텟으로만 계산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전투에 나서면 특칸스토가 조금 더 강한 느낌이 들 것 같긴 합니다.(*3)
극협차, 극타도가 7-4 장거리에서 전력이 되기 시작하는 라인은 어디쯤인가?(*4) 하는 것도 신경쓰이므로, 그런 특수 보정이 포함된 라인은 별도의 글로 따로 작성하고 싶네요.
(*3 도장+말까지 포함한 다음 레벨 값을 곱하므로 특칸스토가 좀 더 강할 수밖에 없음)
(*4 하지만 1년동안 새 글이 업데이트되지 않았으므로(라기보다 대침구 이후에 탈검하신 듯 하므로) 나중에 내가 따로 적어볼까함)
타격에 관해선 극 보정이라는 것이 존재하므로 아래 수치를 고려하여 계산합니다.
계산식은 기본 계산식×극 보정.
극도검의 데미지가 생각보다 적은 원인을 타격 보정치로만 가정했으므로 실제로는 더 복잡할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극은 왜 이렇게 하향 조정 되어있는 건가요ww 메인 스텟이 너무 대가리 꽃밭이니까 보정으로 낮춰버리자ㅋㅋ~ 뭐 이런 건가요?
이것도 저것도 초대 운영이 극단도를 너무 강하게 만든 게 나쁜 거죠ww(*5) 슬롯과 원전 회피만으로도 사기잖아요ww
뭐, 단도 좋아하니까 강해도 상관 없지만.
타격의 보정치는 이 외에도 시간대 보정, 전장 보정 등이 있습니다만, 같은 캐릭터를 비교하는 것이므로 생략.(*6)
(*5 이 정체불명의 극 보정은 극협차 업데이트 하면서 "극협차 업뎃하는 김에 극단도가 너무 강해서 하향했습니다^^!" 하면서 생겨남. 물론 알다시피 결과는 극단 너프가 아니라 다른 극이 나락에 빠져버림. 이놈들 없었으면 극타 딜이 더 쎘을 듯)
(*6 Q. 왜 다른 보정치는 계산 안하는데 쟤만 계산함?
A. 다른 보정치는 엄연히 따지자면 "같은 도검"의 "극 전후"를 비교하기보단, 각 상황 속에서 도종별로 비교하는 거에 가깝기 때문임
같은 도검의 극 전후를 비교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 계산식만+타격의 경우 극 보정치까지만 계산하는 게 맞음)
2. 단도에 대해서
Lv60에서 수행을 보내면 Lv1로 귀환합니다.
단도는 단점의 대부분이 도장이 깨지기 쉬운 점에 있으므로, 특 60보다는 극 1쪽이 더 쓰기 편하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극 35가 되면 특 칸스토보다 훨씬 강하고요.
……그러면, 실제로 그런지 검증해봅시다.
표의 각 수치는 특 칸스토의 레벨을 넘어서는 극의 추정 레벨입니다.(*7)
(*7 표 한글화하면서 같은 도검군 내에서 비교하기 쉽게 이를수록 파랗게, 느릴수록 붉게 표시함. 평균 레벨도 추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착실한 밸런스 조정으로 놀랐습니다.
특히 기동이라던가는 마이너스로 나올 줄 알았습니다.
타격과 기동치가 대체로 Lv35 이하로 재활을 완료하므로 수행 전후의 사용감에 차이를 별로 느끼지 않도록 조정되어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통솔은 귀환 직후 재활 완료하진 못했지만, 슬롯이 2배가 되는 혜택이 너무 사기라 위화감이 안느껴지네요.
것보다 특칸스토는 꽤 강했구나… 하고, 반대로 놀랐습니다.
다만 다른 도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만, 단도는 상당히 우대받고 있습니다.
이걸로 너프먹은거라니 실화…? 조사하지 않았지만, 수행 가능한 레벨이 되자마자 바로 수행해도 평범하게 강해져 돌아올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단협타는 7-4 장거리라 불리는,
실질적으로 극 출입 금지면서도 레어 도검 앵벌이와 동시에 대량의 경험치 획득과 피로도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사기맵으로 칸스토 시키는 게 가능하므로,
급하게 극단도가 필요한 게 아니라면 7-4 장거리를 주회하며 칸스토할 때까지 레벨링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는 협차는 Lv90즈음부터, 단도는 특이 되자마자 연결 MAX로 할 경우 타격은 충분하지만 기동치가 충분하게 되는 건 50즈음 부터입니다.(*8)
(*8 타도도 단도와 비슷한 라인으로 보면 됨. 약 45~55 사이)
3. 협차에 대해서
Lv65에서 수행을 보내면 Lv1로 귀환합니다.
특칸스토가 귀환하면 전체적으로 약해진 인상을 받습니다. "뭔가 약해졌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극협차 6명을 중상진군 시키면 뛰어난 밀어내기 능력과 공격 방어 능력으로, 본인 실력보다 훨씬 강한 전장에서도 뛰어놀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극협차의 매력이죠…… 숨겨진 강자예요.
사용감 그대로라는 느낌이네요~
협차 재활 라인은 Lv60정도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좀 힘드니까 일단 50정도를 목표로 설정하는 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정도 레벨이 되면 우에다성(8-2)이나 오사카성에서의 레벨링이 편해지므로 극협차 사용이 즐거워집니다.
60정도부터는 연대전에서 회복템 없는 1부대 클리어를 할 수 있게 되므로 더욱 육성이 편해집니다.
단도와 마찬가지로 7-4 장거리 뺑이를 돈 뒤에 수행보내는 게 좋습니다.
이벤트에서는 극단도의 하위호환이라는 위치가 되기 일쑤이므로(※극협차가 하위호환인 게 아니라 적 편성적으로 극단도 공략의 열화 카피가 될 수밖에 없다), 원하는 타이밍에 수행을 보내서 원하는 타이밍에 육성해도 좋습니다.
2도개안 운빨겜보다 6협차 충력승리쪽이 더 A승을 잡기 쉽다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키운다면 와키자식스로 맞춰서 하는 걸 추천합니다.
4. 타도에 대해서
Lv70에서 수행을 보내면 Lv1로 귀환합니다.
특칸스토가 귀환하면 굉장히 약해서 깜짝 놀랐어요ww
체감 타격은 특 lv70정도까지 내려가있는 것 같아요.
도검에 따라 재활 라인이 많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특기할만한 건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와 오오쿠리카라의 조숙함일까요? Lv60부터 특칸스토를 넘어섭니다.
그러고보니 이 둘은 "운영이 설정을 잘못했나?(°_°)" 싶을 정도로 높은 스텟으로 돌아와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도타누키 마사쿠니와 센고 무라마사는 65, 2슬롯 극타는 Lv70~83으로 편차가 있습니다.
2슬롯 타도라면 70에서 특칸스토를 따라잡는 나키기츠네나 나가소네 코테츠가 좋으려나요. 이 둘은 특때의 스텟도 낮은 편은 아니었고요.
짱돌요원 운용이 많은 걸 생각하면 타격치가 높은 도검의 육성 우선도가 높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스텟적으로 2슬롯 타도는 3슬롯 타도의 완전 하위 호환이므로, 전력을 따지자면 레어 3부터 수행하고 레어 2는 여유가 있을 때 보내면 좋습니다.
타도는 메인으로 공략할 때 도종 통일해서 사용하는 일은 별로 없으므로, 3슬롯 타도 4자루가 있으면 곤란하지는 않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슬롯 극타는 낮은 정찰치를 살려 7-4 장거리에서 6극타 편성으로 출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평균 45정도로 행군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소바를 캐는 김에 2슬롯 극타를 키워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7-4 장거리를 행군하려면 정찰치가 낮아야 하기 때문에 생존을 올릴 수 없고, 여기서도 2슬롯 극타의 1군으로 사용하기 힘들다는 특성이 발휘됩니다.
돌을 던질 수 있는 도종은 벚꽃놀이의 형편상 원정 꽃작에도 적합하기 때문에 이벤트 후 원정을 가는 데도 2슬롯 타도는 우수합니다.
레어 2 타도가 오시인 사람은 꽤 많으므로 현재의 "사랑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성능에는 불만이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주 전력으로 쓰기 어렵다는 것 자체는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 하다못해 적어도 레벨이라도 올라가기 쉬웠으면 합니다.
2슬롯 타도들은 전투용이라기보단 호신도로써 가보가 된 칼들이 많기 때문에, 전장이 아닌 후방 지원으로 활용되는 느낌의 방향성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5. 태도에 대해서
Lv75로 수행을 보내면 Lv1로 귀환합니다.
개인적으로 극 실장 전에는 타도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태도에 대해서는 원래 특 태도의 사용감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벤트 등에서 3슬롯 태도가 필요할 때는 특 Lv85~ 라는 이미지네요.
85라면 진형에 따라선 흘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90 이상이라면 안심이라는 이미지.
극 태도 Lv40을 특 Lv90 대신 사용하려고 했을 때는 타격이 부족했기 때문에 수행 귀환 직후는 특 80 이하 정도의 상태겠지 하는 느낌은 듭니다.
타도의 재활 라인을 보여준 후라면 낮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필요 경험치가 많기 때문에 재활이 쉬운 게 아니라는 함정ww
극 후로 스텟의 경향이 바뀐 도검도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태도의 재활 라인은 Lv55 정도입니다.
3슬롯 태도는 특 lv90 시점에서부터 쓰임새가 다양했으므로 실용 수준이 될 수 있는 건 lv50정도려나요.
후발 극 주자인 점이 고려된 것인지, 막대한 경험치를 요구받아도 여전히 협차나 타도보다 육성이 편해보입니다.(*9)
(*9 극협 60까지 요구 경험치량 2068만, 은장극타 70까지 3321만, 금장극타 65까지 3006만, 극태 55까지 요구량 2003만)
태도는 원전을 못하고 타격수도 단체 공격이기 때문에 스텟에 비해 실질 데미지는 낮은 것이 특징.
통솔이 높고 슬롯 수도 많기 때문에 중상진군 편성을 하는 게 전제 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극이 됨으로써 칸스토 극단보다 빠른 적에게 선빵을 가하는 게 가능해져서 상당히 낭만적인 도종이 되었습니다.
극태도의 특수 능력을 공략에 접목하기 위해선, 편성에 많은 태도를 넣지 않으면 발생률적으로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극태 6인 편성을 짤 수 있도록 준비해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 추가되는 상설맵을 공략하는 데 중요할 것으로 보이고요.
극태도의 특능이 아니면 클리어할 수 없는 이벤트는 이 게임의 운영이 구현할 리 없다고 생각하므로 수행의 우선 순위는 낮지만, 전력이 되는 레벨까지의 필요 경험치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앞을 내다보고 조금씩 키워두고 싶습니다.
6. 대태도에 대해서
Lv80에서 수행을 보내면 Lv1로 귀환합니다.
재활 라인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된 도종이기도 합니다.
레어 3 대태도는 슬롯 수가 늘어나므로 칸스토 즉시 수행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호타루마루에 관해서는 타격을 특칸스토 상태로 되돌리는데 막대한 경험치를 필요로 하는 것 같으니 다른 대태도의 재활이 종료될 때까지는 특칸스토 상태로 두는 것도 전략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뭐, 저희 호타루마루는 첫 대태도로 첫날부터 계속 주력이니까 제일 먼저 키웠지만요…….
(*10 인원이 적어서 보기 편하게 노랑-초록으로 표시를 바꿈)
레벨 65에서 재활이 완료되도록 스텟이 조정된 느낌이네요.
대태도의 필요 경험치로 Lv65는 지옥……(*11)
(*11 레벨 65까지 필요한 경험치량은 3468만)
레벨 균등 육성같은 걸 하면 언제까지나 재활이 완료되지 않는 도종 필두입니다.
극 특수능력으로 데미지 2배를 획득했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수행 귀환 직후에도 수행 전 화력이 나오도록 조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통솔 재활 라인인 Lv50이 당면 목표가 됩니다. 이것도 꽤 힘듭니다.(*12)
(*12 레벨 50까지 필요한 경험치량은 1594만)
어설픈 수준의 대태도는 뭘 해도 사용하기 불편한 점이 힘들죠……
그런 주제에 필요 경험치량이 전 도종 1위인 게 힘들지만 버티고 살아야겠죠.
극 태도가 업데이트 된 지금으로썬, 극대태도를 4자루 모두 써야하는 상황은 많이 줄었기 때문에 모든 대태도를 수행보내지 않고 1자루씩 재활해 나가는 형태도 문제 없을 거라고 봅니다.
비보의 마을의 대장은 무리 없이 극대태도를 키울 수 있는 포지션이므로 한자루 씩 지극히 느긋하게 육성하는 게 좋습니다.
저레벨 극대태도는 블랙 제작패 모으기(*13)의 필수 유닛이므로 틈새 시간에 새빨갛게 될 때까지 돌려도 됩니다.
여름 연대전 무지개 맵에서 A승을 노릴 경우, 기동적으로 극대태도는 Lv40정도는 키워야 합니다.
(*13 이 블로그의 다른 게시글에서 언급된 제작패 수급 방법. 저렙 극대태도+그 외 저렙 육성 도검 편성으로 4-1 무한 벨튀.
4-1맵은 대태도를 편성할 시 50%의 확률로 제작패를 얻을 수 있는 분기로 확정 분기된다.
이 글이 쓰여질 시점에서는 각 맵 당 제한 레벨이 설정되어 있었을 때이므로, 저레벨 극대태도가 있으면 제작패 수급이 한층 수월했다.)
7. 창에 대해서
Lv65로 수행을 보내면 Lv1로 귀환합니다.
창에 대해서 중요한 건 레벨 10의 자리에 1을 더한 숫자가 본체에 대한 하한 데미지가 된다는 사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을 주 전력으로 사용하는 상황이라는 건 생존 10 이하의 단단한 적을 원킬낼 때 쓰는 운용이 많습니다.
극은 레벨링하기 힘들고, 하한 데미지 사양도 다를 수 있어!
라고 들뜬 마음으로 Lv35 극창을 데려갔더니 전혀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에 재활 라인과 관계 없이 창은 Lv90이 목표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극 특수 능력인 랜덤 3연격에 의해 Lv30대부터 운이 좋으면 하한 데미지 12를 입힐 수 있게 되었으므로, 생각에 따라서는 칸스토 후 수행 자체만으로도 재활은 완료되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8지역 이후로는 극 긴 도종(*14)의 보정이 특수하기 때문에 향후 중급대 극창에서도 편성 권장되는 맵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14 창과 나기나타)
오테기네가 스텟 배분적으로나 재활 라인적으로나 너무 우수합니다.
극창은 3자루밖에 없어서 그런지 개성적인 느낌이 드네요.
톤보키리는 수행 전에는 '고통솔 저기동의 무라마사 도파'라는 느낌의 스텟이었는데, 극단적으로 기동형이 되어버렸죠. 왤까……?
대사적으로는 창 1등 자리를 받기 위해서인건가~ 싶네요.
츠루마루는 오소이오소이! 라고 말하지 않게 되었는데 발이 빨라졌지만 말이죠!
지금까지 구현된 딴딴한 적이 나오는 맵에 대해서, 특창은 너무 유리몸인 점이 있기 때문에 특칸스토를 수행하지 않는 장점은 그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창을 이용한 공략법이 확립되어 있는 혼마루라면 특니혼고를 온존할 가치가 있다는 점은 있겠네요.
극창은 여름 연대전 무지개 맵에선 비교적 낮은 레벨에서부터 전력이 되기 때문에 여름을 향해 수행에 나선 뒤, Lv40 이상으로 올리는 게 좋습니다.
수리 자원이 상당히 무겁고 통솔이 높은 것도 아닌지라 Lv50 이하의 육성은 본체에 흠집이 나지 않는 맵을 사용하는 게 좋다곤 생각하지만 나름대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극협차랑 경험치 테이블이 공통이므로 경험치 캠페인이 진행중인 아츠카시 산(5-4)에 갇히면 Lv40까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5)
저는 에도성과 오사카성을 자주 사용합니다.
(*15 경험치 캠페인 도중 8지역 중상진군도 좋은 레벨링 맵)
8. 치도에 대해서
Lv65로 수행을 보내면 Lv1로 귀환합니다.
나기나타는 극을 보내기 전까지 별로 사용한 적이 없었습니다.
아마 전체 도종 중에서 적을 원킬할 수 있게 되기까지 가장 레벨이 필요한 도종.
선공을 잡으면 대체로 호마레를 얻게 되므로 부대의 피로를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특일 때는 기동을 제일 느리게 하고, 다른 5자루는 공격 범위가 좁은 도검을 편성해 호마레를 나눠가지면서 키웠었어요~
극이 됨으로써 나기나타로 원킬할 수 있는 레벨 제한이 있는 맵에서도 경험치가 들어가게 되었으므로 쓰임새가 증가했습니다.(*16)
칸스토 수행 귀환 직후의 나기나타라면 연결 MAX에서 3-3 도중까지 정도는 원킬할 수 있을 느낌.
4-1 도중까지를 원킬하려면 Lv40정도가 필요합니다.
(*16 위에서도 썼듯 경험치 제한이 폐지되기 전이었으므로 나기나타는 일반맵에서 활용하기 어려웠다. 원킬할 수 있게 되면 경험치를 못얻게 되니까.)
원킬 성능으로만 따지면 Lv60이 재활 라인.
기동 재활은 70 미만이지만 나기나타를 어떻게 운용하고 싶은지에 따라 이곳의 중요성은 달라집니다.
뭐, 특 칸스토라면 아츠카시 산(5-4) 원킬이 조금 어려울 정도니까, 메인 공략으로 쓰려면 Lv70정도로 해둘까요.
나기나타의 성능과 극 능력을 생각하면 치3협3 등으로 적의 공격을 튕겨내면서 충력 승리를 노리는 것도 좋은 공략법일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공략이 정설이 될 맵은 아마도 실장될 일이 없으므로, 나기나타 육성을 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기존의 블랙 제작패 수집은 레벨 40정도의 극치도를 1자루 넣어두면 그 외의 육성 도검들이 빨피라도 주회 OK가 되므로 추천합니다.
+역자 견해
위 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극단 35, 극협 60, 은장극타 70, 금장극타 65, 극태 55, 극대태 65, 극창 90, 극치도 70정도가 재활 레벨.
경험치량으로 비교하자면
124만/2068만/3321만/3006만/2003만/3468만/5456만/3044만 정도가 된다.
극단, 극협, 극태는 저정도 레벨이 확실히 활용 가능한 레벨이라고 할 수 있다.
50 극협도 괜찮긴 한데, 기동이랑 통솔이 좀 아쉬운 면이 있다.
다만 극타는 3슬롯이라면 45~50정도에, 은장극타는 65~70쯤부터는 쓸만하다고 생각한다.
극대태도 55정도면 괜찮을 것 같고, 극치도는 50으로도 오사카 50층/전확 1맵/불꽃놀이 능동이 가능하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극대태랑 극치도는 칸스토로 굴리는 게 더 낫기도 하고.
극창은 90까진 갈 필욘 없지만, 일위키 피셜 8-1맵 기준 보방 쿠나이(특징: 생존 3)을 원킬낼 수 있는 건 오테기네 기준 67렙이랬으니 쓸려면 65~70까지는 키워야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만 수행 간 나키 문 열어주러 감 ㅂㅂ
정보추
멋잇다 정보추
아 그리고 번역추 ㄱㅅㄱㅅ
창임티가 제일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