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 보고싶긴 해

혼바혼
반박시 님 말이 맞음
성별 미설정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다던 네네가 어느순간 아루지만을 위해서 기도하는걸 깨닫는다거나 아루지 마루에서 자고있을때 자기가 두르고 있던 폭신한걸로 덮어준다거나.. 아루지가 요통이나 만성 통증으로 고생할때 적당한 온천을 찾아서 데리고 가준다거나 아니면 자기 신역 안에 있는 온천을 데리고 가서 쉬게 해주는데 그게 효과가 좋아서 자주 들리다보니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 카미카쿠시 되어있다거나 (네네의 신역엔 산과 노천탕이 있을거란 확신이 있음)

류큐 삼인방의 묘한 아루지 쟁탈전이라던가.. 결국 사이가 좋아서 카미카쿠시든 한바탕 도는거든 셋이서 할거같긴 한데..

처음에 챠탄이 왔을때 외모랑 전혀 다른 목소리라 놀라는 아루지 보고 챠탄이가 그럴수있지 그래도 내 목소리 자주 들으면 익숙해질걸? 하고 아루지 곁에서 내도록 말해주는 챠탄이라던가..

어린 아루지로 호쵸랑 아루지랑 만물상 같은데 갔을때 아루지랑 같이 과자 하나씩 손에 들고 손잡고 오다가 아루지가 넘어져서 과자 떨어트리니까 놀라서 자기 과자도 떨어트리고 아루지 업어서 혼마루 온다거나.. 아루지가 호쵸 과자는.. 이러니까 지금 아루지가 다쳤는데 내 과자가 문제냐고 하면서 눈썹 휘날리도록 달려서 야겐한테 데려다 주는데 평소와는 다른 호쵸의 모습에 두근거리는 아루지 라던가

하치랑 위작의 삼파전도 보고싶은데 하치가 초기도면 볼만할듯. 개인적으로 아루지 차지하려고 싸우다 피바람 부는것도 좋은데 옆에서 용궁이가 부전승으로 아루지 채가는게 하치랑 위작이한텐 해피엔딩이지 않을까. 이건 하치가 초기도여도 큿... 하면서 반쯤 물러날거같은데

아루지 "하치랑 위작이는 늘 서로 으르렁거려도 사이가 좋네"
하치&위작 "아니 오해다..!"
이러다가 그 틈을 타서 용궁이가 아루지 인터셉트 할듯. 역시 협차야.. 강해.. 타도를 이겨

아니면 싸우는동안 정든다고 둘이 의기후합해서 어느새 신역인것도 좋네.

시시오 짝사랑 하는 아루지가 누에 혼자 있길래 누에 안아가지고 너네 주인 내가 좋아한다고,.. 근데 말하기 부끄러우니까 비밀이다? 하고 누에한테 시시오의 좋은점 누에 껴안으면서 말하고 있는데 본의아니게 그 고백을 엿듣게된 시시오가 아루지한테 그건 누에보단 본인한테 이야기 해 달라고 백허그 해주는것도 좋네

아루지를 짝사랑하게 된,하지만 표현은 잘 못하는 백산이가 아루지 아플때마다 밤에 몰래가서 특능 쓰는데 인간/신 이라서 전혀 들어먹질 않고 피로도만 쌓여서 아루지 곁에서 잠드는데 어느새 아루지가 자기품에 파고든거 보고 떼놓으려고 했음 좋겠다. 그럴때마다 추워.. 하면서 더 파고들어서 얼굴 머리 손 발 머리색 까지 전부 붉어지고.. 백산이의 열기에 더워서 깬 아루지는 백산이 붉어짐+열오른거 보고 백산이 안아다가 야겐한테 아침부터 달려가는 바람에 아루지 방에 몰래 쳐들어간거 들켜서 그럴수있지 + 아직 젊네... + 화끈하구만 + 밤에 아루지방에 쳐들어가다니 불경하다 오시키루!! 라는 표정으로 쳐다봄 + 이치니 외 단도들에게 훈계,놀림 받아서 탈주하려는거 붙잡았음 좋겠다 (정작 아루지는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