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하고 말수도 적고 거기에 흥미를 두는 것도 거의 없는 금바가 보고싶다.
싸울 때는 무슨 광전사마냥 자기 목표를 이룰 때까지 싸워고 이 과정에서 오른팔 왼팔 날아가도
이로 자기 본체 손잡이를 물고서라도 달려들어대는 미친놈이었으면 좋겠어.
눌러 쓴 천에는 군데군데 빠지지않는 피얼룩이 묻어있고(수리하면 원상복구되지만) 은은하게 피냄새도 베었으면.
그러면서도 자신이 연모하는 주인이 수고했다면서 머리 쓰다듬어주면 무표정한 얼굴로 그 손을 살며시 잡아내려서 제 볼에 부비는 금바 보고싶다.
싸울 때는 무슨 광전사마냥 자기 목표를 이룰 때까지 싸워고 이 과정에서 오른팔 왼팔 날아가도
이로 자기 본체 손잡이를 물고서라도 달려들어대는 미친놈이었으면 좋겠어.
눌러 쓴 천에는 군데군데 빠지지않는 피얼룩이 묻어있고(수리하면 원상복구되지만) 은은하게 피냄새도 베었으면.
그러면서도 자신이 연모하는 주인이 수고했다면서 머리 쓰다듬어주면 무표정한 얼굴로 그 손을 살며시 잡아내려서 제 볼에 부비는 금바 보고싶다.
이것도 신선하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