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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시 급 추워져서 뜨개질을 연습해보는 카슈(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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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목도리가 완성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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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노리무네. 오늘 같이 원정부대였던가? 따뜻해보이는 목도리구만ㅡ 춥지는 않겠군"

"아아, 꼬마가 며칠 걸려서 떠 준 수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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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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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 알고 지낸 기간은 내가 훨씬 더 긴데, 어떻게 섭섭하게 이럴 수가 있나! 나한테도 목도리를 떠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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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사정은 들었는데, 이거 그냥 흘려들을 순 없겠구나. 나도 나이 때문인지 요즘 추워서 견딜 수가 없는데 이 할아버지한테도 하나 떠 주려무나"

"카슈, 나도 헤이안생이다! 노리무네보다 연상이란 말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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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배는 평소엔 할배취급하면 안좋아하다가 자기 필요할때만 저럴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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