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몰라 새벽이니까 상관없겠지
혼바혼에 검사니임
일할거 있어서 가족컨셉으로 사니와랑 잠깐 현세에 나갔고 1주일정도 묵고갈거라 옷 한두어벌 사줘야겠다는 생각에 미다레한테 묻고 같이 옷가게 들어감. 자기는 그런거 문외한에다(져지, 츄리닝차림) 미다레 취향도 있어서 그냥 점원한테 카드 주면서 동생인데 옷좀 골라주세요 하고 맡겨놓는데 점원이 예쁜 여동생이네요^^ 맡겨주세요 함
예..? 여동생..? 하고 벙찌려는데 점원이 미다레 끌고 저 멀리 가버림
어차피 사니와는 미다레 취향도 알아서 하겠지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돌아오게되고 미다레는 만족한다는듯 오빠! 하고 안겨오고 거기에 사니와는 오빠..? 하고 의문을 품는데 점원은 옷 골라주면서 많은 이야기 나눴는데 사이좋은 남매네요 부러워요! 하고있음
결론은 미다레가 고른건 아기자기한 여자애들이 입을법한 옷이였고 호텔 방에 들어서면서 있잖아 주인님♡ 나보고 예쁜 여동생이래.. 하면서 그 옷으로 갈아입고 당황해서 도망치려는 사니와 못움직이게 막더니 그대로 메챠쿠챠 사니와 먹어버리는거 보고싶음
그와중에 에.. 여장한 나한테 먹히면서 기분좋아지는거 어떤기분..? 아 이제 말하기도 힘드려나♡
하고 실신 직전까지 간 땀에 쩔은 사니와 머리카락 정리해주는거 보고싶다
혼바혼에 검사니임
일할거 있어서 가족컨셉으로 사니와랑 잠깐 현세에 나갔고 1주일정도 묵고갈거라 옷 한두어벌 사줘야겠다는 생각에 미다레한테 묻고 같이 옷가게 들어감. 자기는 그런거 문외한에다(져지, 츄리닝차림) 미다레 취향도 있어서 그냥 점원한테 카드 주면서 동생인데 옷좀 골라주세요 하고 맡겨놓는데 점원이 예쁜 여동생이네요^^ 맡겨주세요 함
예..? 여동생..? 하고 벙찌려는데 점원이 미다레 끌고 저 멀리 가버림
어차피 사니와는 미다레 취향도 알아서 하겠지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돌아오게되고 미다레는 만족한다는듯 오빠! 하고 안겨오고 거기에 사니와는 오빠..? 하고 의문을 품는데 점원은 옷 골라주면서 많은 이야기 나눴는데 사이좋은 남매네요 부러워요! 하고있음
결론은 미다레가 고른건 아기자기한 여자애들이 입을법한 옷이였고 호텔 방에 들어서면서 있잖아 주인님♡ 나보고 예쁜 여동생이래.. 하면서 그 옷으로 갈아입고 당황해서 도망치려는 사니와 못움직이게 막더니 그대로 메챠쿠챠 사니와 먹어버리는거 보고싶음
그와중에 에.. 여장한 나한테 먹히면서 기분좋아지는거 어떤기분..? 아 이제 말하기도 힘드려나♡
하고 실신 직전까지 간 땀에 쩔은 사니와 머리카락 정리해주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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