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ouken/353659
아다빗치성녀의 츠쿠모가미 쵸기가 정실이 되기 위해 큰그림 그리는 이야기
플로우가 정말 환상적
제 기준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한 8만 개 되는 것 같음
nn번 읽었지만 아직도 매번 새롭고 감동적이다
두근두근 따라가다가 "칼하!" 하는 대목에 이르면 항상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 치게 됨
매일 그래왔던 것처럼 갤복하다 나만 볼 수 없어서 링크 가져왔다
꼭 읽어 봐 줘
+)
글 쓰고 나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워서 이것도 올린다
이건 시간을 돌려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쵸기 이야기
정말 가슴이 따뜻해진다
무려 두 편이나 있다
특히 2편 마지막 문단이 정말 좋다
진짜 여운 오지는 썰
내가 길동이였다면 저걸로 영화도 만들고 스테도 만들고 하나마루도 만들어서 지하철에도 광고하고 도쿄타워에도 광고하고 공항에도 광고 대문짝만하게 띄웠을 것
왜 념글이 아닌지 모르겠는데 개명작임 아름다운 이야기 그 자체
쵸기 이벤트 하던 때 글이라 저 즈음에 가면 맛있는 썰 많더라
이것도 꼭 읽어 줘
https://m.dcinside.com/board/touken/355339
https://m.dcinside.com/board/touken/355342

칼갤명작
개띵작 진짜...
쵸기 어바웃타임썰 썼던 갤넘인데 명작으로 꼽아줘서 고마워
다정한 손님과 함께 나눈 차 향기, 야식으로 나눠 먹은 계란에 뿌린 케첩. 진짜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 작고도 사랑스러워서 소소하지만 더없이 행복했던 순간을 위해 시간을 돌리는 쵸기의 마음에 절로 공감하게 됐어. 늦게 봐서 저 글에 댓글을 달지는 못했지만 10번 읽으면 10번 미소짓게 되는 이야기라 너무 좋아해 아루지 섭종까지 함께야
내 썰이 아루지의 미소가 됐다니ㅠㅠ 저때처럼 막 썰이 다시 퐁퐁 솟아나게 됐으면좋겠다...수줍지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4380 이것도 읽어볼래...? ip는 다르지만 내가 처음으로 썼던 카슈사니 주먹밥 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