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저번에 찍은걸 재탕햇읍니다
대회가 제 독주가 되지 않게 다음주의 갤럼들을 믿겠읍니다
좆같이도 못쓴 글찌꺼기 쓰레기지만 갤의 활력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제가 싼 똥을 올리겟읍니다
두개의 글을 묶어서 올린 겁니다 원래 더 쓰다가 모이면 올리려 햇는데 걍 지금 올립니다
1번글
개체 별 호리사니 및 카네사니
*호리사니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47515
↑바탕
인간-칼-신, 소년-청년
A타입(인간-소년)/B타입(인간-청년)
C타입(칼-소년)/D타입(칼-청년)
E타입(신-소년)/F타입(신-청년)
*카네사니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ouken&no=368236
↑바탕
인간-칼/감성-이성/동생-형
HTL(인간-이성-동생)/HTB(인간-이성-형)
HFL(인간-감성-동생)/HFB(인간-감성-형)
KTL(칼-이성-동생)/KTB(칼-이성-형)
KFL(칼-감성-동생)/KFB(칼-감성-형)
개체 타입 별 반응
#1 연인과 데이트하기 전날 밤
-호리side
1.1 호리A
호리 "카네상, 이 옷 잘 어울릴까…?"
카네상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질 정도니까 자신감 가지라고, 쿠니히로!"
호리가 생각하기에 제일 멋진 남자(카네상)한테 가서 코디 체크를 받는다
1.2 호리B
호리 "세탁기 다 돌렸고, 저녁 반찬 미리 만들어 놨고, 근시는 제대로 교대해 뒀고, 청소기도 다 돌렸고, 쓰레기 다 버렸고, 그리고 또……."
카네상 "쿠니히로, 너 한 자루 없다고 혼마루 살림이 무너지진 않으니까 이제 그만 자."
여행가는 엄마 급으로 밤늦게까지 이것저것 챙겨둔다
1.3 호리C
호리 "카네상, 나 내일 외박하니까 그런 줄 알아."
카네상 "하루만? 네가 자제라는 걸 다 하네."
당당하게 외박 선언을 한다
그나마 자제한 게 하루 외박이다
1.4 호리D
호리 "내일 하루 나 없어도 괜찮겠지? 모레 아침에나 돌아올 것 같은데."
카네상 "문제 없다고. 하지만 상대는 인간이니까 살살 해."
자연스럽게 외박까지 계획하고 있다
1.5 호리E
호리 "어디 보자, 지금은 자고 있네. 그럼 나도 늦지 않게 슬슬 잘까."
카네상 "자연스러운 척 하는데, 자고 있는지 어떻게 아는 거야?!"
왠지 연인의 현황을 다 파악하고 있다
연인의 패턴에 자신의 패턴을 맞춘다
1.6 호리F
호리 "가게 예약 됐고, 식당 예약 됐고, 호텔 예약 됐고, 구급 키트 준비 됐고, 병원에 연락도 했고, 물통 준비 됐고, 식기 준비 했고, 방석 준비 됐고, 담요 준비 됐고, 그리고 또……."
카네상 "도대체 어디까지 준비하는 거야……."
데이트 중 연인의 모든 걸 관리하고 도와주기 위해 모든 걸 대비하고 마련한다
-카네상side
1.1 카네상HTL
카네상 "노사다, 이 정도면 될까?"
카센 "이 정도면 문제 없어. 풍류있는 데이트가 되겠구나."
카센의 조언을 받아 최고의 데이트를 준비한다
1.2 카네상 HTB
은바 "일은 이정도면 됐으니까, 가서 이만 쉬는 게 좋지 않으려나? 내일 그녀와 데이트잖아."
카네상 "아직은 시간 괜찮은데. 내일은 혼마루에 없으니까 미리 해 둬야지."
은바 "문제 없어. 어차피 내일은 비번인 데다 넌 평소에도 근면성실한 편이니 더 일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나."
카네상 "혼마루 제일의 일벌레한테 들을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뭐, 너도 적당히 하고 쉬라고."
데이트 전까지 열심히 일해둔다
1.3 카네상 HFL
카네상 (뒤척)
카센 "……."
무골 "……."
카네상 (부스럭부스럭)
카센 "……."
무골 "……."
카네상 "으으……(팡팡)"
카센 "좀 조용히 하지 못하겠니?! 내일 데이트라고 했을 텐데?"
무골 "이불을 차고 있으면 더 잠을 설친다고 생각한다."
데이트에 설레서 잠을 못자고 밤새 형들을 괴롭힌다
1.4 카네상 HFB
카네상 "내일 조금 늦어도 되니까, 천천히 조심해서 오라고. 응, 이제 자야지? 이러다 진짜로 지각하게 될 거라고? 뭐? 그 편이 늦게까지 같이 있을 수 있으니 좋다고? 어이어이, 넌 정말이지……. 그래도 기왕이면 일찍 만나서 늦게까지 있는 게 더 길게 있을 수 있으니 이제 슬슬 자는 게 낫지 않아? 오늘은 내가 옆에서 깨워줄 수도 없으니까 이만 자. 잘 자."
지나가던 카슈 "웩, 오글거려."
지나가던 안정 "목소리 톤 뭐야 저거."
지나가던 호리 "여전히 러브러브네, 저 둘."
자기 전까지 연인과 전화한다
1.5 카네상 KTL
카네상 "이 바지 입고 갈까?"
호리 "응, 그것도 멋져."
카네상 "아니지, 이 자켓에는 이 바지가 더 어울리는데……."
호리 "그러게, 역시 카네상이야."
카네상 "이 바지 입는다면 신발은 이 부츠로 바꾸는 게 나으려나?"
호리 "카네상은 잘생겨서 뭐든 잘 어울려."
금바 "형제의 대답에 영혼이 실종됐군."
무츠 "아예 카네사다 쪽을 쳐다보지도 않는디?"
카슈 "걍 대충 입을 것이지."
밤늦게까지 패션쇼를 벌인다
1.6 카네상 KTB
카네상 「연애? 인간도 아니고 도검이? 가정이라 해도 쓸모 없는데.」
안정 "이것이 당신이 한 달 전에 한 말씀입니다만."
카슈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데이트를 하신다니, 무슨 일이신 건가요."
안정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으셨나요?"
카슈 "분명 도검한테 연애따윈 쓸모 없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에 대해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신가요?"
카네상 "너희들, 시끄러워……"
데이트 전날 밤, 연애하기 전의 발언들로 놀림받는다
1.7 카네상 KFL
호리 "카네상, 내일 데이트지? 준비는 다 했어?"
카네상 "준비? 무슨 준비?"
호리 "……내일 데이트 하는 거 맞지?"
카네상 "? 내일 만나기로 한 건 맞는데."
호리 "……. 혹시 내일 뭐 입고 나갈 거야?"
카네상 "합전장은 아니니까 내번복이면 되지?"
호리 "응, 알겠어. 당장 이불에서 일어나."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몰라서 주변인이 강제로 준비시킨다
1.8 카네상 KFB
코테기리 "연기를 가르쳐달라고? 갑자기 왜?"
카네상 "…내일 데이트라서."
부젠 "데이트인데 연기가 왜 필요해?"
카네상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 건데, 최대한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어?"
마츠이 "그러면 연기가 아니라 스타일링을 잘 해야지."
부젠 "내일 데이트에서 뭘 할 건데?"
카네상 "……영화관 데이트. 호러."
부젠·마츠이 "앗…아아…."
코테기리 "이즈미노카미라면 확실히 연기가 필요할지도……."
제일 마음이 여린 편이라, 멋지지 않은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연습한다
#2 연인이 자고 있을 때
-호리side
2.1 호리A
호리 "자는 얼굴도 귀엽네……."
깨지 않게 몰래 바라본다
2.2 호리B
호리 "많이 피곤했나보네. 그래도 좀 귀엽다."
이불을 덮어준 뒤, 귀여워서 괜히 한 번 머리를 쓰다듬어본다
2.3 호리C
호리 "자려면 내 옆에서 자면 좋을텐데."
발견하자마자 바로 옆에 누워서 같이 잔다
2.4 호리D
카네상 "……쿠니히로, 너 뭐해?"
호리 "아루지상이 숨 쉬고 있나 확인해 보려고……."
자는 모습을 보면 괜히 불안해져온다
2.5 호리E
부시 "카카캇! 형제, 뭘 하고 있는 건가?"
호리 "아, 형제 안녕. 아루지상 옮기는 중."
부시 "그 쪽은 아루지도노의 사실이 아니지 않나?"
호리 "아루지상이 거실에서 자길래, 내 방으로 옮기고 있어."
연인=내 것이니 잠을 자려면 내 방에서 자는 게 당연하지?
2.6 호리F
모노요시 "아루지사마~ 잠시 괜찮으세요?"
호리 "모노요시? 무슨 일이야? 아루지상은 자고 있으니까, 용건이 있으면, 나한테 전해줄래?"
모노요시 "알겠습니다! 원정 보고를 하려 왔는데, 나중에 보고서를 확인해달라고 전해주실래요?"
호리 "응, 알겠어. 나중에 깨면 전해둘게."
사니와가 자는 옆에서 자연스럽게 남편 노릇을 한다
-카네상side
2.1 HTL
무골 "후배, 지금 잠깐 괜찮은가?"
카네상 "아, 선배. 쉿, 아루지 지금 자고 있으니까 작은 목소리로."
무골 "알겠다."
최대한 자게 냅두고, 주변을 조용하게 유지한다
2.2 HTB
즈오 "우와, 혼마루 내에서 당당하게 염장질 하고 있어."
바미 "영악하군."
카네상 "아루지를 베개도 이불도 없이 자게 할 순 없잖아?"
발견하자마자 하오리를 덮어주고 무릎 베개 해준다
2.3 HFL
카네상 "응? 아루지?"
카네상 (두리번)
카네상 "……자는 얼굴이 제일 귀엽네. 아, 입술 오물거린다. 귀여워……."
카슈 "(소곤소곤)쟤 저기서 뭐해?"
안정 "(소곤소곤)평소에도 솔직하면 좋을 텐데."
카슈 "(소곤소곤)근데 평상시에도 저러면 짜증날 것 같아."
안정 "(소곤소곤)그것도 그래."
노리무네 "(소곤소곤)우하하, 한창 때구먼."
자는 본인 앞에서 평소엔 못할 주접을 떤다
2.4 HFB
카네상 "아, 아루지 깼어? 아직 시간 괜찮으니까 더 자도 돼. 이불로 옮겨줄테니까 편하게 더 자."
이불에 눕혀주고 토닥토닥까지 해준다
2.5 KTL
카네상 "……기분 좋게 자고 있는 걸 보니 나도 졸리네."
빤히 관찰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자버리는 타입
2.6 KTB
카네상 "아루지 또 무방비하게 자고 있네. 어쩔 수 없다니까, 정말."
옆에 앉아서 깰 때까지 자리를 지킨다
2.7 KFL
카네상 "아루지 자고 있네? 나도 옆에서 잘까……"
발견하자마자 옆에 와서 눕는다
2.8 KFB
스이신시 "대, 대낮부터 남녀가 그러고 있는 건 파렴치하다고 생각한다……!"
카네상 "딱딱한 바닥에서 자고 있길래 더 편한 자세로 한 것 뿐이라고?"
키요마로 "아무리 그래도 그 자세는 조금……."
사니와를 편하게 해주려고는 했는데, 묘하게 핀트가 어긋나게 한다
2번글
사귄지 1주일된 카네사니와 5년 후의 카네사니
5년가지고 이래도 되나 싶어서 10년으로 바꿀까 살짝 고민입니다
사귀기 전후 음청 다른 호리사니가 모티브입니다
#1
1주일
사니와 “앗, 손이...”(툭)
이즈미 “미, 미안!!”
사니와 “아, 아냐...!”
카센 “둘이 사귀니까 손이 스치는 정도 쯤은 괜찮지 않니?”
5년
사니와 “앗, 손이...”(툭)
이즈미 “왜 갑자기 내 손을 내팽겨치는 건데?!”
사니와 “자꾸 부딪혀서 아파”
카센 “둘이 사귀니까 손이 스치는 정도 쯤은 괜찮지 않니?”
#2
1주일
사니와 “내일 카네상이랑 데이트야...! 뭐 입고 가지? 어떻게 할까?”
미다레 “아루지상의 코디네이트는 나한테 맡겨줘!”
5년
사니와 “내일 카네상이랑 데이트야. 대충 이거나 입을까.”
미다레 “아루지상의 코디네이트는 나한테 맡겨줘! 제발.”
#3
1주일
사니와 “저, 그, 레모네이드 한 잔이랑, 바닐라 라떼 한 잔이랑, 허니브레드 하나 주세요!! 그, 그리고... 그, 행사 말인데요...”
직원 “허니브레드는 현재 커플 할인 행사중인데 적용해 드릴까요?”
사니와 “네, 네!! 저희 커플!! 이에... 요!”
직원 “네, 커플 할인 20% 적용해드리겠습니다~”
5년
사니와 “크루아상 하나랑 아포카토 하나랑 그린티 라떼 하나 주세요.”
직원 “현재 커플 스탬프 행사 중인데 적용해 드릴까요?”
사니와 “커플?”
이즈미 “아 너랑 나랑 사귀고 있지, 참?”
사니와 “그러게? 귀찮은데 그냥 주세요.”
#4
1주일
이즈미 “쿠니히로, 어젠 아루지가 말인데” “쿠니히로, 여자는 이런 거 좋아할까?” “쿠니히로, 아루지가 이러는 거 어떤 의미일까?!”
호리 “카네상이랑 아루지상이 순조롭게 연애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5년
고코 “아루지사마가 아까 이러셨는데... 무슨 뜻일까요?”
이즈미 “아루지가 무슨 뜻으로 말한 거냐고? 그거 그냥 생각 없이 말한 걸걸. 맨날 그래.”
호리 “카네상이랑 아루지상이 순조롭게 연애하는 것 같긴 한데, 보기 좋은 지는 모르겠다.”
#5
1주일
이즈미 “오우! 남자친구니까 근시는 맡겨달라고!”
사니와 “남자친구가 근시니까 왠지 설렌다.”
5년
이즈미 “남자친구니까 근시까진 맡기지 말라고.”
사니와 “귀찮으니까 카네상이 그냥 해줘.”
#6
#연인을 얼마만큼 사랑해?
1주일
사니와 “하와와”
이즈미 “하와와”
사니와 “태, 태양만큼!!”
이즈미 “그럼 난 우주만큼!!”
히게 “좋을 때구나~”
5년
사니와 “갑자기?”
이즈미 “뜬금없네.”
사니와 “음, 이 경단을 그대로 줄 수 있는 만큼은 사랑해.”
이즈미 “오우, 고마운걸. 나도 이 푸딩을 그대로 줄 수 있는 만큼 사랑한다고.”
히자 “저건 좋을 때인가?”
슥쉣 “아마도요?”
#7
1주일
사니와 “헤헤, 카네상은 손이 크네~”
이즈미 “주인의 손은 작고 하얗네.”
5년
사니와 “앗, 장갑 너무 커. 쓸데없이.”
이즈미 “내 장갑이니까 커도 상관 없잖아.”
#8
1주일
이즈미 “주인, 밥 먹었어?”
사니와 “아니, 아직!”
이즈미 “그...럼, 점심 먹으러 나갈래?”
사니와 “(데이트같아...!)으, 응! 좋아!”
5년
이즈미 “주인, 밥 먹었어?”
사니와 “아니, 아직.”
이즈미 “아까 노사다랑 쿠니히로가 남은 밥 다 버리던데.”
사니와 “앗!! 그러면 빨리 말해줬어야지!!”
#9
1주일
사니와 “아, 생필품 떨어졌다. 만물상 거리에 가야할 것 같은데.”
이즈미 “주인, 나랑 같이 가자.”
사니와 “좋아!”
5년
사니와 “아, 생필품 떨어졌다. 만물상 거리에 가야할 것 같은데.”
이즈미 “올 때 메로나.”
사니와 “스스로 사먹어.”
#10
1주일
이즈미 “편지야? 뭐야, 이거 러브레터? 이 내가 있는데 러브레터라니, 분수도 모르는 군. 주인은 내 여자니까.”
5년
이즈미 “편지야? 뭐야, 이거 러브레터? 주인 아직 살아있네. 대단한데?”
#11
1주일
미다레 “이즈미노카미 씨는 웨딩드레스가 좋아, 시로무쿠가 좋아? 아니면 이로우치카게?”
이즈미 “곤란한 걸. 웨딩드레스 입은 주인도 보고 싶은데, 이로우치카게도 포기할 수 없고. 시로무쿠는 시로무쿠대로 예쁘고.”
5년
미츠타다 “이즈미노카미 군은 웨딩드레스가 좋니, 시로무쿠가 좋니? 아니면 이로우치카게? 주인에게는 뭐든지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야.”
이즈미 “우리 결혼할 땐 뭐 입었더라?”
무골 “너희는 아직 결혼을 안 한 거로 알고있다.”
사니와 “엣, 그랬어?”
이즈미 “엉? 그랬어?”
카센 “장본인들이 모르면 어떡하니?”
#12
1주일
사니와 “.......”
이즈미 “.......”
카센 “두 사람 다 오늘따라 말이 적구나.”
무골 “눈을 마주치면 피하고 있군.”
호리 “아, 그거 둘이 드디어 첫키스를 했다고 해서 그래.”
무골 “둘은 짝이라고 하지 않았었나?”
카센 “아직 초봄일 때니까. 풍류로구나.”
5년
사니와 “......”
이즈미 “......”
카센 “두 사람 다 오늘따라 말이 적구나.”
무골 “사랑싸움이라도 한 건가?”
호리 “아, 그거 둘이 올해 첫키스를 했다고 해서 그래.”
무골 “둘은 짝이라고 하지 않았었나?”
카센 “늦봄이니까. 이것도 풍류라고 볼 수도 있으려나.”
참고로 안물안궁이겟지만 저히혼 호리는 C고 카네상은 HTB입니다
F타입 호리사니는 연인관계가 되기 겁나 힘들지만 연애 전/후 갭이 제일 잘 드러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해 도전욕구를 불타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미다레의 절실한 제발에서 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