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마음 괜찮아짐
원문이
우부라는 도공에게 갓 만들어진 상태에서
극이라는 주인에게 맞춰 벼려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사실 이게 다잖음?
그러니 주인을 위해서 과거에서 꼬까옷 입고 나름 꾸며서(벼려서)온거임
솔직히 과거에서 자기 꾸밀만한 요소나 재료가 뭐가 있겠음.
그래서 나름 꾸미려고 눈앞에 보이는 전주인 옷도 주뭐서 입고 땅에서 뭐 주워다가 자기 옷에 붙여보고 그럴 수도 있지.
아니면 자기 눈에 전주인이 멋져 보였었으니까 '아 이옷 입으면 나도 멋져보이겠지? ㅎㅎ 지금 주인이 분명 좋아할거야' 이런 생각으로 입은 칼롬도 분명 있을거임
진짜 윗 문단들로 끝인거임
난 이렇게 생각할래...
나도 이렇게 생각해서 타격없음 근데 우부라는 발음이 구려
우부 유부
이게맏다
ㄹㅇ
ㄴㄴ아부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