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바혼
검사니

나눈건 개인적인 기준임 : 학배,산새털,우구,칼부지

사니와 작디 작은새로 만들어서 카미카쿠시 한 다음 자기 신역에서 새장에 가둬둔뒤 키우는거 생각났음

어느날 사니와가 실종되었고 그걸로 인해 혼마루는 혼란이 찾아오지만 결국 사니와는 찾을수 없었고 자기 신역으로 돌아가는데 못본 작은 새 한마리를 새장에 넣어서 돌아가는 조류조 중 한명..

나중에 신역에 돌아와서 새장에서 풀어주고 다시 사니와로 되돌리고 무서워 하는 사니와 껴안아 주고는 사랑을 나눔

그 이후에도 사니와 도망가려고 하니까 발목에 얇지만 튼튼한 족새 채워서 새로 돌려(?)보낸다음 새장에서 키우고 밥먹거나 가끔 사니와 온기가 필요하거나 사랑을 나눌때만 돌려보냄

사니와(새)는 도망가려고 해도 족쇄때문에 못도망가고 결국 사람인채든 새인채든 도망가더라도 신역 안이라 어딜가든 들킴

윙컷도 안했는데 사니와 몸 다치게 하기싫음 + 날아가봤자 자신의 신역 안이라 도망못간다는걸 실감시켜주기 위해서.

처음엔 사람의 모습이든 새의 모습이든 도망가려고 하기 바빳지만 결국 모든걸 포기하고 새의 모습이든 사람의 모습이든 그에게 안기는 사니와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