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머리칼은 보들보들한 꽃봉오리같아서 바라보고 싶어진다고 하면 좋아해줄까? 내 유구한 장발남자 포니테일 페티쉬를 뚫고 왜 하치가 아니라 카센을 골랐을까 생각해봤는데 어느 요망한 제비꽃망울에 홀린듯
제비 카센ㄷㄷㄷ
엄청 좋아하고 매일 머리에 동백기름바르고 머릿결 신경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