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
혼바혼
아루지 성별 정해진거 x
아루지 술 진탕 먹이고 으린검한테 떠넘긴 신선조 보고싶다
아루지가 술에 쩔어서 으린검한테 안기면서 와! 머리 부들부들! 와!크다커! 완전크네!(키 이야기임) 이러면서 앵기는데
(여자 아루지)
아루지 가슴이 팔이나 얼굴이나 가슴에 닿는데 몰랑몰랑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밀쳐내려고 팔 잡으니까 다른 남정내들에 비해 몰랑몰랑해서 앵긴채로 아루지 건들지도 못하고 앵긴채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속으로 염불이나 외우고 있는 으린검 보고싶다
(남자 아루지)
아루지 가슴이나 허벅지나 이런데가 으린검 허벅지나 가슴이나 얼굴에 닿으니까 나름 운동한다고 운동했지만 그래도 매일 적이랑 싸우는 자기네들에 비해 아직 모잘라서 좀 뭔가 뭐지 아루지 내가 조금만 힘주면 자빠트릴수 있을거 같은데 하면서 아루지 팔 잡고 떨어트리려고 하지만 그대로 얼굴 뻘개져서 팔 잡은채로 염불이나 외는 으린검 보고싶다
그거 보면서 저거 저거보소 하면서 놀리는 신선조들 보고싶다
담날 아침에 아루지는 으린검한테 치댄거 기억못하고 으린검한테 술 버릇 고치라고 잔소리 듣고 아루지는 양 팔에 손자국 같은거 남아있어서 술취해서 날뛰었구나!!! 하고 사과하는거 보고싶음
혼바혼
아루지 성별 정해진거 x
아루지 술 진탕 먹이고 으린검한테 떠넘긴 신선조 보고싶다
아루지가 술에 쩔어서 으린검한테 안기면서 와! 머리 부들부들! 와!크다커! 완전크네!(키 이야기임) 이러면서 앵기는데
(여자 아루지)
아루지 가슴이 팔이나 얼굴이나 가슴에 닿는데 몰랑몰랑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밀쳐내려고 팔 잡으니까 다른 남정내들에 비해 몰랑몰랑해서 앵긴채로 아루지 건들지도 못하고 앵긴채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속으로 염불이나 외우고 있는 으린검 보고싶다
(남자 아루지)
아루지 가슴이나 허벅지나 이런데가 으린검 허벅지나 가슴이나 얼굴에 닿으니까 나름 운동한다고 운동했지만 그래도 매일 적이랑 싸우는 자기네들에 비해 아직 모잘라서 좀 뭔가 뭐지 아루지 내가 조금만 힘주면 자빠트릴수 있을거 같은데 하면서 아루지 팔 잡고 떨어트리려고 하지만 그대로 얼굴 뻘개져서 팔 잡은채로 염불이나 외는 으린검 보고싶다
그거 보면서 저거 저거보소 하면서 놀리는 신선조들 보고싶다
담날 아침에 아루지는 으린검한테 치댄거 기억못하고 으린검한테 술 버릇 고치라고 잔소리 듣고 아루지는 양 팔에 손자국 같은거 남아있어서 술취해서 날뛰었구나!!! 하고 사과하는거 보고싶음
어린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