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멸망 이후에 렉의 절정을 보다가 우연히 모바일은 64비트 권장이라는 냉동 시절 공지를 보고 블루스택을 64비트로 다시 깔았음


그러니 달라진 점은


1. 일단 렉 때문에 앱이 종료되진 않음

2. 초당 프레임 최대 15로 고정(32일땐 30프레임은 떴었음)

3. 능동 돌릴수록 점점 느려짐(시간 지나면 느려진게 눈에 겁나 티남)

4. 완전종료후 다시 앱 키면 속도 원상복귀(but 능동돌리면 다시 느려짐)


난 궁금한게 블루스택 쓰는 아루지들도 능동 돌리면 같은 현상이 있는거임? 아님 나만 이런거야?

능동 돌릴수록 느려지는 거면 능동 돌릴 때마다 메모리가 줄줄 새는건가?


속도 괜찮아졌다는 사람들도 많고 안 좋아졌다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앱이 문제인지 블루스택의 문제인지 알 수가 없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