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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뭔가 칼갤 으르신들이랑 도검 할배들 데리고 오프라인 정모 mt같은 걸 갔음... 뭔가 온천료칸 같은 곳이어써...
할매할배들 다들 자유로워서 통솔하던 사람이 많이 애먹었었음

숙소 도착하고 나서는 썰풀이+퀴즈 형식으로 화기애애하게 이야기 나눴는데 뭔가 엄청 재밌고 흥밋거리 위주인 역사 관련 컨텐츠를 진쟁했던듯? 기억나는 거라곤 세상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궁녀를 죽이다니... 사람을 살해하면 못 써 하던 미카즈키? 같은 남자에게
놀라운 점)OO도 궁녀를 1명 살해했었다 식으로 나무위키? 렉카? 처럼 말했던 거 기억남 미카즈키 충격먹었었다
OO은 미카즈키가 예전에 친하게 지냇던 역사 인물같은 머시기였음

뭔가 강연 내용이 그 시대 사람들은 목적을 위해선 다들 궁녀를 하나둘 정도는 쉽게 죽였다 처벌도 안받았었는데 그러다 B라는 궁녀의 사연으로 인해 결국 이런 몰상식하고 잔인한 행위들은 엄정한 처벌을 받고 불이익도 세게 선고당함으로서 막을 내리게 됐다.. 머 이런 느낌이었던 듯
(참고로 실제 역사 아님 걍 꿈에서 창조된 무언가임)


그리고 뭔가 누가 ppt발표하면서 그림? 사진? 보여주면서 설명하길래 그 그림 가지고 다같이 토론 나누다가 밤 1시 넘어가니까 슬슬 마무리 하고들 잡시다~ 해서 마지막으로 아와타구치 다른 그림 찾기 하기로 한 거 기억남
여기서 꿈에서 깸

젤 기억에 남는 게 꽃미남 왕자님으로 변한 시로게가 어떤 칼갤럼 받쳐주면서 무리하지 말고 쉬는 게 좋겠다며 공주님안기 했던거... 꿈에서 그걸 보던 저랑 다른 칼들은 으 커플 극혐 내지는 홀홀 좋~을 때다,,,^^ 하고 반응했턴 게 기억나네요
되게 로판 여주남주같은 미모랑 분위기였었는데 지금 생각하닌카 이건 도대체...??

자다 깨서 바로 적다보니까 오타가 좀 있네... 수정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