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바혼
그 특유의 능글능글맞고 아저씨스러움이 좋음
혼자 옷갈아입는데 양말 한짝 없어서 찾으러 다닐때
좀 과장해서 야항말이~ 으데로 가쓰까~ 하고 노래부를거 같음 그러다가 어린검한테 걸려서 머쓱하게 웃을거같음
주인이 고민으로 앓을때 어기적어기적 기어나와서 암말 없이 바다같은데 델따주고 맛있는거 먹이고 같이 술도 먹고 술취한채로 노래방에서 서로 빽빽거리며 노래부르다가 온몸에 술에 쩔은냄새 난 채로 귀가해서 카슈,호리카와,용궁이,진품이한테 같이 혼나줄거같음
아무튼 어린친군데 하치보다 아저씨같음
수염때문에 그런가...
고릴라를 닮는 바람에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