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니사니/사니사니
남사니/여사니 둘다 가능
혼바혼

맞선보는 사니와 보고싶다사니사니 진득하게 한편 찍었음 좋겠음

사니와 정년까지 할 생각 없고 혼마루에선 결혼할 생각 없는사니와가 정부에서 동성이든 이성이든  가족이 생기면 안그만두겠지 라는 생각으로 정년까지 사니와 붙잡으려고 강제로 맞선보게 시키는데 좌표오류로 본래 활니와네 떨어졌으면 좋겠다

활니와도 ?? 사니와도 ?? 하는데 사니와 이야기 듣고 자기는 일단 들은게 없지만 정부한테 알아본다고 하고 이것도 인연인데 일단 차나 한잔 하죠 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생각보다 잘 맞았음 좋겠다

결국 서로 친구추가 하고 활니와도 정부한테 사정 듣고 다시 사니와는 맞선보러 갔음 좋겠다. 근데 거기서 개뼉다구같은게 나와서 정부랑 한판 싸우고 활니와한테 푸념 늘어놓으러 갔음 좋겠음. 활니와는 허허 하고 서로 정부 욕했으면 좋겠다

뭔가 이거 될거같은데? 이거 순애각? 본 정부는 다시 맞선보라고 등떠미는데 거기엔 엣?? 한 활니와가 있었음 좋겠다. 결국 정부에 놀아난 꼴이라고 파악한 사니와는 거기서 그냥 활니와랑 정부 뒷담화 2편이나 찍었음 좋겠다.

그렇게 서로 교류한지 몇개월이 지나고 사니와는 뭔가뭔가 간질거리는 느낌 받는데 쟨 애기야!! 하고 마음을 다잡았음 좋겠다. 다시 그러길 몇개월 활니와랑 차나 마시고 있는 도중 활니와가 슬슬 우리의 교류도 근 1년이 지나가는군요 하고 운을 떼고 사니와도 그렇지 하면서 ~ 하고 있는데 어리지만 진중한얼굴로 고백했음 좋겠다. 그리고 그때 사니와도 먹던 찻잔 놓치고 둘 사이엔 정적만 감돌았음 좋겠다.

결국 둘은 이어지고 사니와는 정년은 무슨 죽기 직전까지 코꿰이고 사니와네 혼마루랑 활니와네 혼마루랑 문제없이 잘 합쳐서 와! 츠루의 장난이 2배! 와! 할배들 간식값이 2배!

덤으로 정부도 순애가 최고지 암암 하고 끄덕이고 있었음 좋겠다

이후 덤으로 사니와가 아직 자기보다 어린 모습이라 내가 잘 가르쳐줘야지 흠흠 하고 있는데 활니와가 사니와랑 있을때 분위기 잡더니 엣? 엣?? 에엣???? 하는 사이에 새벽이 지나고 그대로 활니와 품에 안겨있었음 좋겠다

역시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되는구나 하고 후회하는 사니와의 이불뻥은 덤. 그와중에 자기 쓰다듬으면서 옳지옳지 하는 활니와는 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