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맛깔나게 써줬으면
근데 오오치도리 이새키는 아루지가 꼬셔도 별 반응 없을거같음
그러다가 아루지가 현세에서 겪었던 썰들 칼놈들한테 푸는데 지 딴에는 이게 또 이야기로 들려서 이야기에 환장하는 오오치도리에겐 아루지가 마르지 않는 샘물 수준이 되어버림
그렇게 매일 밤 으슥한 시간에 풀어진 모습으로 아륵지의 방을 찾게 되고 아륵지는 욕망을 담아 심야 시간 한정 야썰을 맛깔나게 풀어내기 시작함
계속 아륵지의 야썰을 듣던 오오치도리가 어느날 이야기를 들은 보답을 하고 싶다며 갑자기 주인과 자기 사이에 관능적인 이야기를 하나 만들어왔다면서 아륵지를 덮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