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청년 무츠
수행갑니다
수행을 꽤나 미뤘었는데... 그 증거ㅋㅋㅋ
타도 입수순으로 하면 무츠를 사이에 끼고 다들 너무 커버림 심지어 다들 생존작도 끝남ㄷㄷ
사실 겜 시작할때 무츠랑 지금 초기도 중에 고민하다가 지금 초기도 골랐었음 (무츠 고민했던 이유: 사투리 좋아함)
내가 고민했던 걸 알았나 무츠도 시작 첫 날에 와줬음
근데 왜 이렇게 수행을 미뤘냐 하면... 고거시......
초반엔 수행 많이 보내다가 특 모습 오래 못보고 보내는게 좀 아쉬워지기도 했고 얘네를 다 언제 키워ㅋㅋ 하는 마음도 있고,,
은장 타도 몇 만들어보니? 더더욱 미루게 되었고?
그리고 뭔가 초기도즈는 수행 다녀오면 주인에 대한 애착이 많이 늘어오는 것 같아서 더 미루게 된 느낌도 있다ㅋㅋ
암튼 배웅은 히젠쿤이
ㅋㅋㅋㅋㅋㅋ역시 귀여운 녀석이다
수행도구 부자임
근데 왜 편지지가 더 많지? 지금 봤네
바이바이 무츠.......
편지 기다릴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행 보냈던 날부터 카운트해보니 무려 240일만에 재개된 수행이었다
제목만 보고 칼끼야악 사건인줄 알고 놀람 뭇짱 수행 ㅊㅊ
수행셋 저 몇개만 주세요
줄 수 있다면 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