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
수행 귀환 효과 바뀐 거 마음에 안 든다는 의견을 봤었는데 공감함
원래 장지문 뒤에 그림자 보이고 시간차로 문 열리는데 이젠 바로 열림
그 두근두근한 긴장감이 좋았던 거라구요~!!! 참내 꼴알못 공식놈들
아루지를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 싶어하는 거라고 정신승리 해보겠음
갸아~~~~
일부러 누적을 시키지는 않아서 귀여운 렙으로 돌아옴 근데 생각보단 높음ㅋㅋㅋㅋ 한 38렙 될줄
바닥부터 굴러보자가 모토라서 레벨링할 생각에 벌써 행복
역시 바다 경취랑 찰떡임
아 근데 생각해보니 연결할 칼이 없네ㅋㅋㅋㅋ 일단 칼 좀 주워와야겠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