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기도 하고 오랫만에 집에 들린거라 챙길것도 너무 많아서
근시한테 좀 한가한 애들한테 옷좀 현세처럼 입고 좀 데리러 와달라고 했더니
(내 멋대로 선정)

1.짓큐 후쿠시마 밋쨩

2.닛코 산쵸모 국배

3.킷코 센고 닛카리

4.니혼고 오뎅 타누키

5.한냐 코류 니트
어떤 의미든 어떤 조합이 더 눈길을 끌거같음?
1,2,4번이 제일 눈길 끌거같긴 한데 3번에서 얌전히 있던 센고랑 킷코가 급발진하면 그쪽으로 쏠릴거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