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성수에 소원을 걸거라."
(*동아시아에서 28수로 나눈 별자리를 일컫던 말)
"대나무라니까 나갈 차롄가."
참고로 이 둘 외는 아무것도 없이 공허하게 단자만 걸리고 끝
그치만 귀여워
그치만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