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드므므에서 서버 이전이나 데이터 백업 같은 걸 애써주진 않을듯하네. 

8월 말이 완전종료긴 하지만 더 이상 출진시키거나 내번시키기보다는 그냥 다들 자유시간 주고 싶어서 어제부터 아무것도 안했어

슬슬 부대 정리 하고.. 도장이랑 부적이랑 말들 끼워주고.. 나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일섭으로 가는 게 가능하다고 해도 거기서 만나게 될 새 검들은 지금 검들이 아닐거라고 생각하니까 굳이 갈 이유도 못찾겠더라.

정말 열심히 했는데 허무하다. 눈물 나. 그래도 덤덤하게 마지막을 준비해야지. 사니와가 기운없어하면 칼들이 더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