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 주의











밥 잘하는 사니와와 그 밥에 환장하는 칼럼들이 보고싶다

원래 요리너툽마냥
드라마틱할정도로 요리 잘하는 사니와
칼럼들 별로 없는 초반 혼마루때
칼럼들이 주인 수발드는건 자기들이라고
얼떨결에 처음으로 해준밥을 먹는데
편하긴 한데 그냥 맛있는 밥이었음

그후 칼럼들이 해주는 맛있는 밥 먹고 그냥 저냥 살았는데
어느순간 요리가 하고싶어 근질근질 함

그래서 오늘은 내가 요리를 하겠다 선언
하지만 칼럼들의 만류 아루지에게 어찌 노동을 시킬수 있나 편히 쉬세요 이럼

하지만 아루지는 못참고 만류에도 요리를 한다
그런데 초기도 카센마망이나 밋쨩같은 마망들의 눈엔 아루지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았다...

다들 아루지의 요리과정을 두근두근하면서 지켜본 결과
밥이 나오고 아루지가 요리한 밥을 먹게 되는데...

아루지가 해준 밥이 너무 맛있었다 눈이 번쩍 띄어질정도로 맛있었다 미미 세상에 이런맛이 현현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그 시간마저 아까울정도로 검생 손해봤어엇 하게되는것이었다

그 뒤로 아루지는 제발 더해주세요 아루지 밥 존맛 하는 칼럼들에게 기분 좋아져서 칼럼수가 늘어 아루지가 감당 불가능해질 정도 수가 될때 까지 밥을 하게되는데.....

물론 그 과정중에 요리하는 칼럼들과 아루지끼리 하하호호 요리하는 유사 데이트급의 해피타임이 있었던것이다
(근시 자처하는 하세베의 질투끝에 하세베도 주방으로 참전 (우동다나))


시간이 흘러 혼마루의 인원이 늘어 아루지의 체력으론 커버가 슬슬 불가능해질때쯔음 좀 쉬고 싶어져서 요리 좀 쉬겠음! 선언을 하자 칼럼들이 아륵지 제발 요리 더해주세요 하며 애걸복걸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렇다 칼럼들은 아루지의 밥에
중독되어버린 것이었다

칼럼들이 아루지의 밥을 못먹음에 점점 시들시들 해져가자 아루지는 칼럼들에게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된다

그것은 바로 요리할때 도와주는 조건으로 아루지가 요리한 한끼 식사 1대1로 아루지와 같이먹기 권 을 도입하기로 한것이다 (칭찬카드처럼)

그말을 들은 칼럼들은 아닛 아루지와 주방 데이트 + 1대1 식사 데이트권이라니 미쳤잖아 못참지 하며 순식간에 선획득 쟁탈 토의가 벌어지게 된다 그렇게 호마레로 하자 제비뽑기로 하자 의견이 분분해지며 혼마루 회의가 벌어지게 된다 아루지는 이게 그렇게까지 할일인가 하며 어리둥절하며 회의장 맨앞에 착석하게 되는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