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의 공주님이라고 방심시켜서 칼꽂는 암살자 느낌 좀 남
-온실 속의 화초인줄 알았는데 사실 최종보스
-온실 속의 장미(특: ㅈㄴ따가움)
-공주님이고 되게 여자아이스러운데 너무 여자아이스러워서 여장하고 호위중인 호위무사나 여장하고 잠입한 느낌도 드는 신기한 캐
-극이 기대되는 캐릭터 극단도라는 거 자체가 캐릭터성일 느낌
-아루지사마에겐 매우 호의적임 잘 지내고 싶어함
-"아라, 쓸쓸해지신걸까요?"
-아루지사마랑 마리미떼st 영애백합물 찍고 있음
-아루지사마 외의 대상에겐 도S 소악마끼 방출함
-"무릎꿇고 빌어보시죠"
-휴가한테는 형놈쉑인듯
-고향친구 닛카리랑 대화하는게 쌍으로 쎄하게 말해서 본인들은 반가워하며 친한 거 같은데 듣는 나는 좀 무서움
-하치스카보다 더한 마사무네 위작 절대죽인다맨 같음
너무 완성된 디자인이라 극이 어떻게 나올지 불안반 기대반임. 일러레가 잘하겠지만 우리에겐 이미 '금부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