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신 분: おこめ님
트위터: @RiceNippon
카네사다 구이(여름의 계어)
더위먹은 도검남사
(일부 통상운전)
태풍오는 날 혼마루에 얌전히 있는 타입의 쿠와나
(아무것도 안한다곤 안함)
헤헤~ 저 아이 머리 길다~
하고 바라보고 있으면 인상 더러운 오니챤이 나타나서
히에엑하는 모브(가 되고 싶다)
야밤의 단도 야식 ~후도편~
혼마루에 동거실을 만들고 사이좋은 남사를 살게하고 싶다 그 2
(1은 뎅마에(번역X))
(대충 무골후도 cp 아닌 망가 가져왔다는 이야기)
天然たらし를 어떻게 번역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천연 난봉꾼이라고 적음
당연하지만 딱히 짓큐야겐 망가는 아님
태닝 개꼴
모리가 최고닷
핫산추 고생추 이런 혼마루 일상물 좋아... 무골이랑 후도 방 구조 왤케 깜찍함 ㅋㅋㅋㅋ
우와 식질수준이 ㄹㅇ 정발판 수준이네
무골이 개커엽네 잘봤어요 아루지
아루지 넘모 잘봤어양 하나같이 개꿀잼인데 식질 폰트도 깔쌈해서 눈에 잘 들어오는.. 감사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