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나가사마는 술취하면 맨날 후도 껴안고 후도 유키미츠 인간 50년 노래부르는게 주사일 정도로 품에 끼고 살고 물고빨고핥고 난리피운데다가 최후도 너무 임팩트있게 당한건데... 내가 노부나가사마한테 발 끝조차 못미치는 건 당연한 게 아니었을까... 스펙도... 후도쟝에 대한 「사랑」도... 나보다 노부나가사마가 후도쟝을 더 사랑해준거 같다...
그치만 칼롬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