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제대로 돌아가는거 확인했고 꽃 안떨어지는것도 봤는데 뉴비때 한번 칼 깨먹을뻔한 뒤로 좀 불안함... 일하면서 폰으로 돌리면 중간중간 확인 가능해서 그나마 괜찮음 잘때 돌리면 칼 깰까봐 무섭다 이래서 지켜보면 보통 몇시간동안 잘돌아가니까 그냥 우리혼 칼놈들 믿어봐야겠지... 저같은 쫄보 아루지는 무서운것이에요
좌표 잘 찍으면 중상진군 고! 할 일 없지 않나
피로곤비 알림창이랑 위치겹치지 않음? 그냥 꽃 안 떨어진다는 전제 하에 행군버튼 누르는 것만 남기면 괜찮으려나
왜 피로곤비를 가정하고 짬...?? 그걸 가정하면 깨지는거 동의하는거 아님?
지금 능동 돌리는거에 피로곤비 확인은 없는 상태인데 혹시 피로곤비 떠서 멈출까했음... 멈추는거랑 중상진군때문에 고민한건데 그냥 혹시 잘못해서 피로곤비 때문에 멈추더라도 안전하게 가는게 낫겠지 생각해보니 당연한거였다ㅇㅋ
치도버스 아니면 어떤 능동이던 피로곤비 무시하고 찍는 게 나음 이거 꽃 떨어져도 원전이나 대태도 나기나타 이런거 없으면 알아서 회복되니 안심해도 됨
피로곤비 칼 깨먹는 창이랑 겹쳐서 난 그냥 기동이랑 벚꽃관리 해주면서 돌리고 있음 최대한 돌아가면서 호마레 먹을 수 있게 ㅇㅇ 효율 떨어져도 칼 깨먹는것보단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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