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바혼. 극 수행 후 태도 개인적 해석.
극태 부대 만들기 위해 몇 명 미래시 보니까, 이 세명 은근히 비슷하면서도 다른것 같아서 내 인상적 세명 써봄.
아루지들이 이해 못한다? 전적으로 아루지들의 맞아. 1년도 안된 신참사니와+ 이런거 써 본적이 없어서 알고 읽어줘. (모바일이라 오타 있을수도 있어)
극 수행 후 쥬즈마루: 기도와 몽상으로 바뀌는 것은 없다.
싸움은 계속되어가며 이 모든 끝에 중생들은 부처가 될수 있지만 자신은 이 혼란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이다.
깨달음은 없고 미혹은 계속된다. 하지만 생각만으로 중생을 구할수 없다. 승려와 연관된 쥬즈마루라는 츠쿠가미의 기본 요소를 재쳐두고서라도,
어떤때는 불교의 법칙을 버리더라도 아루지의 무기(파계승)이 되리라. 그곳에도 불도(깨달음)이 있으리라.
ㅡ>칼이 되고자 하지만, 조금 미혹은 계속됨.
극 수행 후 야마부시: 자신은 장례를 위한 칼이다.
가문 부흥의 기도에 답하는 기도를 이루는 칼일때도 있었지만. 잃어버린 것들을 위한 칼이다.
현재 인세는 무념이 무량수불이랴, 역할을 다하려고 하더라도 이래선 마치 끊이지 않는 수행이다.
하지만 싸우겠다고 하는 중생(아루지, 피해자)들이 있다. 그 마음의 기도, 답하겠다.
->칼을 휘두를 수 있어 만족함.
극 수행 후 코우세츠: 역시 싸움은 싫다. 수많은 전장을 걸치더라도 이 미움은 가시질 않으리.
슬픔은 자신의 슬픔만이 아니다. 이 슬픔을 다른 사람이 알게 하고 싶지 않음에, 진짜 싫지만 전쟁터에 나선다.
하지만 주인이여, 칼의 주인이여 전란의 왕이여 저는 당신의 슬픔이 걱정입니다.
ㅡ>우선 칼은 휘두르게 되었음, 전쟁터를 미워하고, 아루지가 전쟁터에서 슬픔이라는 인간이 가진 감정기능을 잃을까봐 자신이 대신 슬퍼함. 여려가지 슬퍼하느라 우선 바쁜듯.
p.s
이 세 명 갓 인성(칼성?)같음. 더욱더 좋아짐.
하지만 다들 극 태도 면접에서 실패함.
ㅡ>쥬즈마루는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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