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패러 , 환생 , 검(기억 있음) , 사니(기억 없음)로 선후배 관겨든 선임.후임 관계든 상사.부하 관계든 소꿉친구든 동네친구든 학교 동기든 뭐든 검쪽에서 열열한 대쉬로 사귀게 되고 얼마 후 사니(기억 있음) 되는거 보고싶음.

딱히 사귀기 전에도 이름같은거 안부르고 선배님,후배님,야,너,별명,자네,금마,점마 이렇게 인칭대명사로 부르다가 사귄후에 사니쪽에서 기억돌아오니 기뻐서 주인 거리는거 보고싶음.

다른사람한테 사니 이야기할땐 이름 부르지만 ㅇㅇ

무튼 둘이 기억 돌아왔지만 환생하기도 했고 안그러다가 갑자기 주인이라 부르니까 뭔 sn플레이 하는사람 하는거 같고 그래서 그냥 이름으로 불러 하니까 부끄러워하는 검 보고싶음

그 전엔 그냥 인칭대명사로 불렀고 다른사람한테 부를때는 어쩔수없이 이름 불렀지만 둘이 있을때 이름 부르라고 하니 전생에 이름 못불렀던거 생각나고 이제사 부끄러워지는 검 보고싶음.

쓰고보니 어린검 포평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