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꿈에서 바니걸 복장 입은 촛대가 나옴.
옆에 한 두명정도 더 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촛대의 그 근육근육한 상체근육과 어깨근육이 너무 도드라져보였음.
아니 왜 어째서? 왜 이런꿈을.
꿈에서 나는 아무짓도 안한거 같은데 깨자마자 좀 미안했음.
이런취향 없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나쁘지 않았음.
잡혀가려나.
옆에 한 두명정도 더 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촛대의 그 근육근육한 상체근육과 어깨근육이 너무 도드라져보였음.
아니 왜 어째서? 왜 이런꿈을.
꿈에서 나는 아무짓도 안한거 같은데 깨자마자 좀 미안했음.
이런취향 없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나쁘지 않았음.
잡혀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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