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이랑 커요미가 전주인 오키타쿤이라고 친근하게 부르는게 너무 훈훈해보이고 좋아보였기 때문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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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6-02 07:13:57.001571
호칭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데, 너무 울어서 눈가 새빨갛게 물든 채로 원망스럽게 쏘아보면서 예쁜 입에서 씹어뱉듯이 나오는 나쁜 년...! 하는 소리.
어떤 애들 입에서든 한번 꼭 들어보고 싶음. 존나 맛있을 것 같음. 근데 웬만큼 특수한 상황 아니고선 듣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슬퍼...
익명(211.186)2023-10-10 18:32:00
답글
평범한 혼마루 평범한 일상 살면 실수로라도 그런 비슷한 말 들을 일조차 거의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블랙이면 저렇게 귀엽고 요망하게 울먹이면서 욕하는 대신 푹찍 썰어서 원인 제거해 버리고 재앙신타락할 놈들 천지고... 뒤틀린 채로 좀 오래 썩은 애증이 있어야 들을 수 있는 소린데 적절한 난이도 조절이 개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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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데, 너무 울어서 눈가 새빨갛게 물든 채로 원망스럽게 쏘아보면서 예쁜 입에서 씹어뱉듯이 나오는 나쁜 년...! 하는 소리. 어떤 애들 입에서든 한번 꼭 들어보고 싶음. 존나 맛있을 것 같음. 근데 웬만큼 특수한 상황 아니고선 듣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슬퍼...
평범한 혼마루 평범한 일상 살면 실수로라도 그런 비슷한 말 들을 일조차 거의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블랙이면 저렇게 귀엽고 요망하게 울먹이면서 욕하는 대신 푹찍 썰어서 원인 제거해 버리고 재앙신타락할 놈들 천지고... 뒤틀린 채로 좀 오래 썩은 애증이 있어야 들을 수 있는 소린데 적절한 난이도 조절이 개어려울듯
그거 쉽지 않네요 혼마루 연극회같은거 열고 대본 쥐여주고 명배우로 만드는게 젤 빠를듯
남사랑 결혼해서 다정하게 부인이라고 불려보고싶음
아륵지쿤
건장한 태도들에게 대장이라고 불리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