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극 대사 회상 나눠놨으면서
정작 ^전투씬^ 들어가니까 특 모델링으로 통합
스토리 내내 아루지 소리 한 번 안들림
딱 한 번 나온거
소방훈련 2차 이벤트때 카슈한테서 그래서 아루지 들고 토끼리? 소리 뿐임
누끼도 안 딴 달배 본체 이미지 갑툭튀
누끼 진짜 안 따서 그냥 흰 네모 박스 덩그라니 나옴
스토리 없다가 마지막날 갑자기 우다다 쏟아져 나옴
갑자기 스텝롤 뜸
갑자기 1부 완이라고 뜸
스텝롤 나오면 꼭 나오는 국룰인 땡스 투 이딴 말도 없었음
스킵 불가 강제 이벤트 졸라 김
칸스토 극단 극대태가 한번에 달려들어도 못죽이는 적을
우부 1 초기도가 우부 1 달배 들고 탁 하고 치니까 억 하고 디짐
그 전까지 존나 있어보이는 척 하고 이와중에 광고비도 많이 투자했는데
나온 결과물은 횡령했나 싶을 정도의 저퀄
그냥 스토리고 뭐고 놀라울 정도의 저퀄로도 유명했음
그 화력이 나올 수 있었던 건 스토리 때문만은 아님...
아니 근데 솔직히 누끼안딴 달배는 좀 웃음벨이긴 했음
ㄹㅇㅋㅋㅋㅋㅋ 스토리 다음으로 핫했던게 누끼 안 딴 달배 아녔나
음 총체적 개판이었군여 - dc App
실시간으로 강제로 지켜봐야했던 저열한 퀄리티의 킹받는 당당함이 너무 꼴받앗음
누끼 안 딴 달배보고 내 눈을 의심함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초기도는 극인데 갑자기 특 옷을 입고 나오고... 스텝롤 끝나고 땡스 투 사니와 이름 나왔으면 “가성비” 있게 그나마 무마 가능했을 거라고 봄 그 지루한 스텝롤을 보고 있는데 그대로 그렇게 끝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그 전까진 그저 그랬는데 and Thank you! 조차 안나와서 폭발했음 진심 thanks to (사니와명)했으면 이미 듀라한 됐을텐데 ㅅㅂ
들어보니까 우부1 달배가 치료도 다 하고 검현현도 하고 적도 다 무찌르네 얘가 사니와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