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칸 찍기 전에 생존작을 끝내주겠다는 규칙이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톤보쟝 경험치 2배가 오는 바람에 생존작이 끝나기 전에 칸스토해버린... 그래도 열심히 해서 1만 더 오르면 최대랍니다
저는 수행도 레벨링도 천천히 보내는 편이라 가능한 것 같음
이제 8자루만 생존작 하면 됨
물론 오래 걸리겠지만... 다 하고 나면 뿌듯함
그건 그렇고 이제 슬슬 또 누군가를 수행 보내고 싶은데 고민임
수행을 천천히 보내는 것의 단점이라면 특 모습에 너무 익숙해져서 극 모습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든다는 점임... 보통 극 의상이 별로 안 예쁘니까 그런듯
흑흑 누가 다음 타자가 될 것인가
부럽다 저희 애들은 지금 2주째 2만 올랏서요...
부지런한 아륵지와 칼들
애들 내번 잘하게 조련하는 비법 삽니다.
"오를 때까지 탈출금지" 가 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면 탈출하고 싶은지 가끔씩 수치를 올려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