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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칸 찍기 전에 생존작을 끝내주겠다는 규칙이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톤보쟝 경험치 2배가 오는 바람에 생존작이 끝나기 전에 칸스토해버린... 그래도 열심히 해서 1만 더 오르면 최대랍니다

저는 수행도 레벨링도 천천히 보내는 편이라 가능한 것 같음

9


이제 8자루만 생존작 하면 됨
물론 오래 걸리겠지만... 다 하고 나면 뿌듯함



그건 그렇고 이제 슬슬 또 누군가를 수행 보내고 싶은데 고민임
수행을 천천히 보내는 것의 단점이라면 특 모습에 너무 익숙해져서 극 모습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든다는 점임... 보통 극 의상이 별로 안 예쁘니까 그런듯
흑흑 누가 다음 타자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