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망호를 매주마다 계속 여는 이유)칼갤 산소호흡기
칼틱폰의 경우 어려워보여서 못하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그림망호의 경우 그림에 자신 없으신 분들이 꺼림찍해한다는 점이 있어요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으려면 어떤 게 좋을까요?
글vs그림
턴제vs실시간
여태까지 했던 망호 중 제일 좋았던 것
해보고 싶은 것 등등
의견을 수집해봅니다
비록 한줌시골갤이라지만
관광객이 들렀을 때 따뜻한 차 한 잔 내오며 맞아줄 수 있는
그런 산골 속의 코티지같은 갤러리로서
매일같이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디시콘 망호가 다 같이 모여서 그렸던 거 갤에서 실제로 쓸 수 있어서 가장 좋은 것 같워요 갤떡밥에 맞게 디시콘 최신화도 할 수 있고! 근데 이제 그거 다 갈무리해서 등록해 주는 사람이 너무너무 고생이 많아서 그렇지...
갈무리 자체는 많이 안걸려서 괜차늠! 저도 재밌기도 하고 제 맘대로 은근슬쩍 글자 넣어서 추가하기도 하고 그럼ㅋㅋ 근데 참여율이나 피로도나 지속성이 좀 고민되긴 함
참여해 본 적은 없지만 옛날에 퍼즐이랑 밸런스게임도 재미있어 보이던데 아무래도 요즘 안 하는 이유가 있을 것 같고... 음 아니면 실시간으로 모여서 파바박 하는 재미는 기대 못하지만 기간 한 일주일쯤 두고 설문조사를 한다던가...? 한 3년 전엔가 <결혼하고 싶은 남사> 주제로 갤이랑 사니챈이랑 같이 해서 설문조사 받았을 때는 꽤 화력 모였던 것 같은데 요즘 갤에서만 하면 그렇게 안 되겠지? 하 설문조사가 데이터가 좀 많아야 재밌는데... 근데 밑에 서버 댓글 수 보면 또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어렵다
퍼즐은 지금도 ㄱㅊ은데 그냥 제가 개인 능지 이슈로 다른거 여는 거 뿐이었음ㅋㅎ 밸런스 게임은 뭐임? 첨들어본다 설문조사도 이번에 서버 인구수 조사하는 겸 겸사겸사 뭐 하나 할까 한데 그런 설문도 재밌긴 하겠다 근데 제가 타사이트 계정이나 시스템이 안 익숙해가지고 어케 모집해야할련지 모르겠네요 작년 칼갤설문조사는 150명정도였고 올해 여름은 한달 겨우 해서 50명이었긴 함...
밸런스 게임 막 따로 사이트 파서 하는 건 아니었고 그냥 카네상 꼬시다 호리한테 야미우치 당하기 vs 본가 꼬시다 우츠시한테 신고당해서 블랙혼마루 떨어지기 이런 식으로 게시글 쓰면 추/비추로 전자/후자 선택하고 댓글로 이유 다는 그런 거였던 걸로 기억함미다 주말이나 이런 때 많이 올라와서 참여 꽤 했던 듯? 추천 활성화에는 좋을 것 같음.. 그나저나 3년 전 설문조사도 답변 150명 조금 넘었던 것 같은데 올해 답변 수 격감한 건 대박이다 유저 빠진 거 확 실감나네...
아 그거 본 적 있던듯? 저 갤 오고 나서부턴 거의 없었긴 하지만.. 댓글 예시도 재밌네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얼마나 참여하려나
본문에 있는 이유대로 다른 갤러들 소외될까봐 콘망호 이후로는 그림망호 잘 안 열게 되던.. 콘망호가 서로서로 아이디어 교환도 있고 해서 재밌었는데 이것도 얼마나 갈 지.. 망호는 캐치마인드식이 딱인데 굳이 로그인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제일 문제고 칼틱폰은 사람마다 체감하는 난이도가 상이한 듯.. 근데 퍼즐도 재밌으니까 가끔씩 열어주면 좋겟다에요. 흑흑
콘망호가 그나마 그림실력 크게 필요 없이 재밌었는데 ㄹㅇ 얼마나 갈지 모르겟슴... 캐치마인드는 사실 로그인할 필요 없길 함 칼틱폰은 그림 그리는거 힘들까봐 글로만 하는거로도 자주 하는데 그것도 많이 난이도 높게 느껴질 수 있으려나? 퍼즐은 평일에 종종 열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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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개추 대신 댓글로 대체한다던가도 있으니
ㄴ윗글 뭐에 대한 댓인지 모르겟슴 밸런스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