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검이든 딴집 사니와 데려와서 사니검 검사니를 해먹든 좋으니  달콤 쌈싸름 질척 거리는 연애를 특등석에서 팝콘씹으면서 보고싶다.

가을이라 옆구리가 시렵구려. 너굴이랑 스쿼트 뛰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