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혼 검사니/사니검 구경하기 추천
우리혼 검검 구경하기 비추천

전자의 경우 친밀도 만땅이라 궁금해하면 말 안해도 이것저것 말해줌. 둘이 싸우면 그쪽검이 와서 한탄하고 가거나 그쪽 사니와가 한탄하고 가고 조언 안해주고 듣기만 해도 잘 되면 들어줘서 고맙다고 선물같은거 주고감. 결혼식하면 부모 외 처음으로 청첩장 주고 나중에 남사가 합법적 카미카쿠시하면 여태 고마웠다고 둘이 울면서 이야기해줌. 덤으로 검사니쪽 사니와나 검쪽에서 너무 슬퍼하면 한번씩 카미카쿠시된 신역으로 놀러가게 해줌. NTR 가능성 절대 제로임.

후자의 경우 친밀도 호감도 충성도 맥스 찍어서 궁금해하면 말 안해도 이것저것 말해줌. 서로 검검이라도 아루지>>>자기연인 이라 아루지한테 뭔일 생기면 아루지 먼저 챙김. 서로 다투면 혼마루 내에서 티는 안내지만 아루지한테 불평불만 토로하고감(아루지가 그런거 싫어하면 안함) 아루지가 서로 독립허락하면 좋아하지만 울면서 아쉬워함. NTR가능성 없음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