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싶다.
내칼들 연련 데려가서 딴집 사니와/정부 직원이랑 눈맞고 배맞고 질척질척 치정싸움 내는걸 특등석 에서 관람하고 싶다. 아 물론 순애도 좋아요. 혼자 짝사랑으로 간진하던 마음을 옆에서 부추겨서 성사되는 엔다ㅏㅏㅏㅏ 해피엔딩 적인 순애도 좋습니다.
하지만 자극적인 맛을 이미 알아버린이상 돌아갈순 없는것이와요.
예나 선정이 딸이예요 를 실시간 라이브로 구경하고픈 새벽1시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