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들이랑 장보러 가기(다들 물 만난 물고기같음, 여러 가게 찍먹하러 다님, 시끄러움, 과자 사달라고 조름, 통솔하느라 정신없음, 귀여움) 개추

할배들이랑 장보러 가기(갑자기 사라져선 이상한 가게 앞에서 허허허 거림, 안물어본 옛날 이야기 들어야됨, 몇명 골골거림, 아기 취급 당하는 대신 선물받을 찬스 유, 그래도 자정작용은 됨, 노련함)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