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엮일거 많은 애들이긴한데 서로 뭉쳐다니는 애들이 있어서(삼명창+센고/고우파) 저 둘 조합은 보기 힘든건 아닌데 보기 드문듯

톤보야 주인 짝사랑하면 쿠와나보다는 자기혼자 감정 정리하는거 오태기 센고 니혼고한테 들켜서 응원을 가장한 놀림 받을 예정이고 쿠와나가 주인 짝사랑하면 쿠와나 허락없이 코테기리를 필두로 부젠,마츠이,구름,오월이의 두근두근 사랑 이루기 대작전을 펼칠거같아서 더 그런듯

근데 톤보사니면 톤보가 따로 쿠와나한테 이야기 안할거같음.대신 쿠와나는 눈치는 채는데 지켜보는 입장일듯. 어차피 등 떠밀어주는건 센고+니혼고+오택이가 할거니까 ㅇㅇ 쿠와나는 따로 톤보한테 짝사랑중입니다>고백할겁니다>성공했습니다 라고 보고정도는 할거같음.

개인적으로 쿠와나랑 톤보랑 붙여놓으면 고우파/삼명창이랑 붙여놓을때랑 다르게 톤보-근엄하지만 자상한 아버지 / 쿠와나-그런 아버지 밑에서 올바르고 성실하게 자란 농부청년 느낌나서 더 그런듯. + 센고는 동네 삼촌

암튼 검사니 아니더라도 이 조합 보고싶다

덤으로 쿠와나한테는 근엄 진지 자상한 아버지다가 오택이 센고 니혼고가 뻘짓하면 니네들은 좀 조용히 안하나!!! 하면서 화내는데 그거 쿠와나한테 걸려서 톤보 민망해하는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