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배 넨비츠 세워둔게 퇴근하고 와서 보니 묘하게 옆으로 얼굴이 살짝 돌아간 느낌을 받음
물론 기분탓이겠지만... 설마
그거 잘 때 움직이잖아
아루지 깨있을때도 좀 움직여줬으면
이집 아루지 정도의 정성이면 이제 슬슬 움직일때도 되지 않았음?
저어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애들이 양심이 좀 부족한거같은
토이스토리 찍고잇나바
제발 찍어줘
야 아루지 왔다 제자리로 가
어딜가 가지마!
"자네같이 감이 좋은 사니와는..."
그거 잘 때 움직이잖아
아루지 깨있을때도 좀 움직여줬으면
이집 아루지 정도의 정성이면 이제 슬슬 움직일때도 되지 않았음?
저어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애들이 양심이 좀 부족한거같은
토이스토리 찍고잇나바
제발 찍어줘
야 아루지 왔다 제자리로 가
어딜가 가지마!
"자네같이 감이 좋은 사니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