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겨우 초기도 근시 세우고 최근에는 미카즈키 수행도 보냈지만 아직도 가끔 그날의 충격이 떠오르면서 달이 비춰주는 혼마루에서 둘이 같이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하고 때려치우고 싶어질 때 있음...
몇 달 전에 겨우 초기도 근시 세우고 최근에는 미카즈키 수행도 보냈지만 아직도 가끔 그날의 충격이 떠오르면서 달이 비춰주는 혼마루에서 둘이 같이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하고 때려치우고 싶어질 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