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b2c52de0dc75f43eed85e54f81707035b3ffdda0fc8117006239210327e71f6994a1ce5885bff1ddcb

대부분이 전투 중에 나오는 시스템 대사인데 캐빨겜다운 대사라 나름 재미남
대충 큰 줄기는 1편에 있고 이 대사는 전투 도중이라 생각하십셔


톤: 낮잠인가, 미카즈키도노
무: 꿈이라도 꾸고 있었던 얼굴이네YO
톤: 피곤했나보군, 좀 더 쉬는 건?
미: 하하하, 걱정끼쳐버렸구나
~하늘에서 소행군이 내린다면~
미: 시간소행군...
톤: ...어째서
콘: ...즉시 전투 태세에 들어가 주십시오
콘: 강화를 실시합니다
~뾰로롱~
미: 무라마사, 톤보키리
미: 지금은... 시작해볼까

미: 흠... 아무래도 시간소행군은 혼마루로 향하는 것 같군
톤: 쫓아가지, 미카즈키도노, 무라마사!
무: huhuhuhu... 혼마루를 위해, 발벗고 나설까YO

톤: 시간소행군이여, 앞으로 가게 둘쏘냐!
무: 자, 베겠습니DA!

톤: 천하오검의 이름에 걸맞는 강함이로군(* 플레이어블 칭찬 대사)
미: 영감이라곤 해도, 지금은 멈추지 않으니까

(* 캐릭터별로 다 다른 대사. 예를 들어 즈오즈오 조작중이면 이치니가 자랑스럽다고 말 걸음 대사가 좀 ptsd 올라와서 설명충짓좀 함)

콘: 시간소행군의 소멸을 확인. 하지만 아직 근처에 적의 기운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무: 부지 내를 돌아볼까YO?
콘: 그럴 필욘 없습니다. 앞장서겠습니다, 따라오십시오

미: 흠, 안내해주다니 고맙구나
콘: 시간소행군 부대를 복수 발견. 격파해 주십시오
무: huhuhuhu... 말할 것도 없습니DA
톤: 또 혼마루에 시간소행군이 보이다니... 허나 아무도 내주지 않겠다!
무: 끓어오르고 있군요, 톤보키리... WATASHI도 끓어오릅니DA!

무려 150마리나 잡아야된다

나: 왓, 방금 기술 봤어요? 나 완전 깜짝 놀랐어요!
카: 과연... 이 힘이 있다면 적이 많아도 충분히 대항할 수 있겠네
나: 진짜로 어떻게든 됐어. ...만약 그 때, 이 힘이 있었더라면...
이: 나마즈오, 생각은 나중에 하자. 새로운 적이 오고 있어. 방심하지 말고.

휴: 이런 느낌일까? 새로운 힘에도 익숙해졌어
이: 또 새로운 적인가... 다들 무사하려나
나: 빨리 쓰러뜨리고 합류하자 이치니. 좋아, 돌격이다!
카: 정부에겐 이미 버림받은 줄 알았는데...

야: 그럼 시작할까
민: 흠... 놈은 다른 시간소행군보다 다소 만만치 않은 것 같다
꽃: 그래서 뭐? 항상 시야에 넣고 경계하면 될 뿐이다

야: 너무 뜨거워지지 마. 때로는 물러나서 기회를 엿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꽃: 몸이 뜨거워졌군? 간다. 이 혼마루의 적은 벨 뿐이다!
민: 아아, 시작이다

민: 새로운 적이 온 것 같군
꽃: 적이 뭐든 베면 된다. 놈들도 치운다!

꽃: 우리들의 혼마루를 덮친 것... 후회하게 만들어주지
민: 각오해라. 이 혼마루는 깨지지 않는다.
꽃: 여기는 양보해라... 밀려서 어떡하겠다는 거냐!
야: 관철했다고. 자... 다음이다, 다음!

학: 옷, 놀라울 정도로 몸이 가볍구나. 노력하면 날 수 있지 않을까?
숯: 또 시간소행군이 나타났네. 같이 갈 수 있을까?
혼: 물어볼 것도 없다. 꾸물대면 두고 간다.
학: 새삼스럽게 습격 정도론 놀라진 않아. 근데 말이지, 이런 게 왔다갔다 하는 건...
숯: 그야말로 학같네... 화려한 싸움이야

금: ...내가 대장이라서 불만이겠지. 알고 있다고...
은: 뭐, 그 미덥지 않은 언동으로는 말이야. 여기서 실력을 보여 역할을 바꿔달라고 해볼까
금: ...적을 쓰러뜨리는 속도라도 비교하려고? ...흥, 시시하군.

금: 이 근처의 시간소행군은 쓰러뜨린 건가? ...혼마루가 걱정이다. 빨리 돌아가야만...
은: 이런이런, 순순히 돌려보내지 않는 것 같네
금: ...나 혼자서 싸우는 것보다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
은: 감탄하고 있을 땐가. 어서 적을 처치해.
은: 오늘은 운수가 사납네... 산책 중에 너와 만났을 때부터 운이 없다고는 생각했지만
금: ...불평할 거라면 빨리 끝내면 된다. 나도 그렇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