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찡, 너무 한가해같은 말은 안 하는게 좋아
응? 무슨 일이야?
우에스기에서는 그래도 되지만, 곳찡은 오사후네 브라더즈잖아. 빠릿해져야지
뭐야, 오츠우. 그렇게 하라고 해도, 제일 늘어진 건 너잖아?
......하? 그러니까, 한마디 더 많아
나오에의 버릇같은 거니까 말야. 어쩔 수 없어
......짜증나. 반면교사로 삼아. 뭐, 칼이 사람을 교사로 삼는다는 것도 웃기긴 한데
그런가아. 실제로 도검남사는 이렇게 사람의 형상을 본뜬 거니까, 사람을 그대로 따라 배우고 있는 거 아냐?
그거야말로, 인신공양 대신 도신공양이라는 거지
웃지 마~
웃을 곳도 아니고
당황스러울 정도로 서로를 향해 웃고있다 꼭 보이스를 들어보도록
익숙해졌어?
그런 걸 묻는 거?
미안
......응
곳찡<->오츠우
호칭이 일케 되나
고짱 츠루상이 이미 있어서 어케든 피해가려는 노력이 느껴진다
덤으로 이치몬지구미 자매품 오사후네 브라더즈 등장
빠릿해지라는 거 보니 안그러게 생겨서 기강을 잡는 건지
아니면 오사후네 브라더즈 전원 빠릿한 마망상이라 그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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