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글은 윗글 참조
1월의 첫 스샷은 당근빳다 초기도 www
겸사겸사 경장도 사줌 www
캬 우리 초기도 너무 멋있다
이젠 그리운 옛날 UI도 있네요
그립다 그리워
~1월 1일의 남사~
이름하야 칠성검
한정단도 기념으로 칠성검 뽑았읍니다
당시 사케 마시면서 단도한 기억이 남아있네효
잔뜩 꽐라되서 깔깔대며 칠성검 뽑았음
그렇게 그는 오자마자 굴려졌다
그렇게 두 번째 한정단도
몇 개월을 돌려도 안나오던 팥죽쿤이 찾아왔어요
산쵸모가 돌려서 그런지 친구가 더 빨리 찾아온 모양이에요
갸루 핫쵸쿤도 데려와서 기분이 좋았던 이날
오오덴타를 찾기위해 극태부대가 노력하는 모습
수리이벤트였는지 뭐시기인지 이벤트 할 때 였음
그러기를 몇 주....
끝없는 수동으로 직접 오오덴타를 데려왔어요
다행히 극태 칸스토 되기전에 찾아옴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렇게 절분날이 찾아왔어요
솔직히 졸았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이벤트가 존재할 수 있는 거심?
이 이벤트가 또 찾아올 거란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네요
오오덴타를 드롭으로 데려온 덕에
씰로 닛코를 데려왔어요
닛코군은 오자마자 굴려졌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에도성이 찾아오고
현질+능동으로 상자를 다 깠어요
히메쨩이 드디어 찾아와서 감격했음
작년에 한정단도로 못데려와서 너무 슬펐던 우리 히메...
능.동.좋.아
그리고... 극태부대가 츠루마루를 제외하고 전부 극칸이 되었어요
야호
지금 되돌아보니 저때 츠루마루도 극칸을 찍어줬어야 했는데....
망할 피로곤비
신맵은 극태부대로 뚫었어요
큰 감흥은 없었던 맵...
이름이 고죠라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특별한 회상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체력 1 까였다고 40분 눕는 코류는 반성해라
UI가 바뀌고 찾아온 첫검 이시다군
제 기준 아픈 손가락임
마사무네가 드디어 실장했는데 UI+피로곤비 때문에 그 영향이 묻혀버린....
그당시 패치 전 상황을 보여주는 짤
마스 1개 이동할 때마다
전체 피로도 -1
대장 피로도 +1
호미레 피로도 +7
진짜 끔찍한 패치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제발 피로곤비 없어지길 바람...
그리고 그당시 전확에 이시키리마루를 넣으면서 멘탈은 더 갈려나갔고
난생 처음으로 2달간 냉동해버림
그렇게 이 게임에 다시는 손 못댈거라고 생각하던 어느날...
1주년은 참을 수 없었다
사실 1주년에서 +1일 된 날임
초기도 1주년 인사에 마음이 너무 약해져버린 사니와는 그만 다시 접속을 하고 마는데...
당시 아슬아슬하게? 여름 연대전 수동인지뭔지 돌려서 짓큐를 데려옴
짓큐 생긴게 너무 취향이였고 침착한 오사후네 형님이라는 사실에 반했슴
그리고 초기단도 마에다군이 수행을 다녀왔슴니다
ㅈ구때문에 마음에 안들었지만 막상 보내놓고 나니 예뻐보였슴
이게... 콩깍지?
쿄고쿠쨩을 데려왔슴니다
이 목소리가... 남자?
갠적으로 올해 실장된 얘들 중에선 이 둘이 마음에 들어요
디자인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다 내 취향인거심
456일만에 만렙을 찍었슴
메데타시 메데타시
그렇게 찾아온 야화
누케쟝 10연차만에 왔다고 신나하며 캬 나 운좋다 이랬는데(플래그)
야화 이것도 피로곤비때문에 귀찮아지면서 또 냉동을 2달 해버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 생략
극단 2부대를 만들엇슴
아무래도 기동 순대로 기르는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전확이 되면서 고케쿤과 후쿠쨩을 데려왔습니다
후쿠쨩이 오면서 12월 22일 마침내 검 올컴을 달성!
진짜 후쿠쨩만 부르짖은게 1년이 넘었는데 마침대 찾아와줬습니다
즐겁다
그리고 최근 수행을 다녀온 쇼쿠다이키리
쇼쿠다이키리는 첫날 마지막으로 온 검이라 의미가 큽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 번째 신년을 보낼 남사가 될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함
올해는 피로곤비 때문에 너무 정이 떨어져서 들쑥날쑥 접하긴 했지만
만렙을 찍었고 올컴도 하면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게 보냈다고 생각해요
내년에는 또 무슨일이 있을지
과연 이게임을 계속하고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모두 연말연초 파이팅
히야 저도 덩달아 추억이 새록새록하던 와중에 짓큐 진필보고 놀람... 아니 저렇게 잘생겼던가????
36짤에 uid 함 더 가려야 할 거 같아요 아륵지.. 남사 야무지게 뽑았네 ㅋㅋㅋ 올해도 고생 했읍니다. 섭종까지 함께야
지웠슴니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