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천년의 욕망도 식어서 수행도구 불태워버리고 싶은데
극포평이랑 대련 대사도 그렇고 대사 하나하나에서 아루지 꼬시려는 정성을 보여서 흔들림
하 근데 진필 자세도 그렇고 왜 이렇게 미묘하게 느껴지지

아륶지들 달배 수행 보냈나요
마음 같아서는 차라리 벗고 다니라고 극 옷 찢거나 경장 입고 다니라고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