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천년의 욕망도 식어서 수행도구 불태워버리고 싶은데
극포평이랑 대련 대사도 그렇고 대사 하나하나에서 아루지 꼬시려는 정성을 보여서 흔들림
하 근데 진필 자세도 그렇고 왜 이렇게 미묘하게 느껴지지
아륶지들 달배 수행 보냈나요
마음 같아서는 차라리 벗고 다니라고 극 옷 찢거나 경장 입고 다니라고 하고싶음;
극포평이랑 대련 대사도 그렇고 대사 하나하나에서 아루지 꼬시려는 정성을 보여서 흔들림
하 근데 진필 자세도 그렇고 왜 이렇게 미묘하게 느껴지지
아륶지들 달배 수행 보냈나요
마음 같아서는 차라리 벗고 다니라고 극 옷 찢거나 경장 입고 다니라고 하고싶음;
근시 세우면 경장 따로 입힐 수 있을걸
보내려고 번호표 쥐어줌 - 비젠 오사후네 카츠미츠 무네미츠 실장 기원
일찌감치 보내고 일찌감치 극칸찍고 일찌감치 경장행..
댓글 보고 겨우 각오가 생김 달배 수행 보내고 경장 입혀야겠다 넌 평생 근시로 경장만 입고 다녀 달배
극 나오자마자 보내주고 창고행
안보냈는데 저는 극 옷 싫진않음.. 다만 특 디자인이 너무 잘나와서 아까워서 못보냄
난 갠적으로 극 디자인 쏘쏘라 걍 보냈음 디자인보단 알맹이가 좀 더 중요해서 아루지 꼬시려는 달배는 못참지
성능충이라 극 보내버리고 경장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