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한지 어언 5년 22년에 극달배 나왔대서 개같이 복귀했음
근데 다들 대침구를 보고 복귀하래ㅋㅋ 그딴게 뭐임?
난 달배보고 겜 시작했던지라 ㅈ될리 없다 생각하고 뽕에 가득차서 해동했음
달배 특은 ㄹㅇ 사람 홀릴정도로 만들어놔서 극은 걱정도 안했음 ㄹㅇ 좆구보다 더한건 없다고 생각했거든
에이 사타갓이 그렸는데 / 에이 그래도 와꾸로 천하오검먹은 앤데
면사포마냥 샤랄랄라 한거 걸치고 와서 '마! 봤나! 이게 귀족이다!!' 한 선녀같은 포스로 돌아올줄 알았음
그래.. 그랬다고.
아씨 가이드라인만 주고 작가 재량에 맡기라고 아 길동아!!!
머침구는 사실 사스미카님보단 초기도가 피해가 심했지... 극달배 난 생각보단 나았음 물론 진필을 보기 전까진
극달배 와꾸 솔직히 적응 안됨ㅠ 정면샷을 못그렸나 싶었는데 궤좌는 또 기깔나는거보고 뒤집어짐.. 근데 최애라 못버림 근시지만 눈이오나 비가오나 경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