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걸까?

사실 지능을 가진 인간이라면 9주년을 목전에 둘 때까지 눈치를 못챌 리가 없지만 얘네는 뭐... 이제야 눈치챈 거라는 가정도 말이 안 되진 않는듯


좀 가물가물해서 확실하진 않지만 지난 번에 토끼 이벤도 걍 프레젠트로 때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이 둘은 좀 매년 프레젠트로 때울 필요성이 있음

토끼는 원래 절분 정도는 아니었는데 피로곤비 업뎃된 상태로 돌아야 한다면 절분 이하까지 갈지도 모르고 절분은 뭐...


암튼 히젠 복각 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