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 많은 사니와들의 기원 중 마음을 끄는 한 사람의 목소리에 응답해 도검남사로 현현하거나 드롭됨
2. 현현하기전에는 ㄹㅇ 의지도 호오도 없고 사니와가 칼을 도검남사로 현현시킨후에야 비로소 주인을 인식
여기서 도검 공식 : 칼놈들은 어쨌든 자기 아루지한텐 한 수 접어준다
1이면 마음에 드는 인간때문에 현세에 내려온 카미사마같고 2면 찐 인외 물건마인드에 사니와가 능동적인 포지션, 칼놈들이 선택받는 입장이라 이건 이거대로 꼴포가 있다 검사니적으로도 1이든 2이든 어느쪽이든 존맛임 츠쿠모가미 설정 완전 쉽사기스킬아니냐
칼갤럼들 혼마루는 어느쪽?
베어버린다 부레이우치 이러는 애들이 있는데 혹시 접어주는 건 맞나여?
저는 2번 베이스라고 생각하는데 자아는 밌는거같은! 그리고 뭔가 아이폰이면 시리 탑재되어있고 갤럭시면 빅스비 탑재되어있고 폰 켜서 사용자 등록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잇슴... 확보 도검은 미리 사용자 등록되고 받은 경품? 느낌? 근데 발달린 폰이라 주인 맘에 안들면 도망가는것도 가능해보이는 그런??
갤주가 갤주인 이유 아니겠음 에외이기도한데 그만큼 독보적이란거지
본령 분령 동인설정 좋아해서 1인 본령이 2인 분령을 보내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음 근데 또 본령은 약간 ㅍㅇㅌ 영령의 좌 같은 느낌이라 분령의 경험이나 감정을 완전 카미사마 마인드인 본령은 이해못하고 사니와가 마음에 들어서 분령을 보내준 건 본령이 맞지만 아루지와 함께하며 얻은 감정은 오롯이 분령만의 것이라는... 그먼씹 설정을 밀고있음ㅋㅋ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