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인한테 한수 접어주는거면


그럼 우리 갤주는 어떻게 되는거임.. 한수 봐준게 저거면..

자기 주인이니까 그나마 부레아우치 대사만 치고 끝나는건가 


타인이었으면 얄짤 없는건가..


그거 생각하면 앞에서 타인이 좀 귀찮게 해도 그냥 쯧 한마디 하고 무시하고 갈길 가는데

그나마 주인이라서 귀찮으니 귀찮다고 솔직히 말 하려는거 저놈의 공포의 주둥아리가 저걸....

이 상태 되는건가? 나중에 고우방 / 자기 방 가서 고우들한테 한소리 듣고 또는 자기 혼자서 반성회 하고 있으려나


그럼 좀 봐줄만한가..?